•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자본확충 차원 700억 유상증자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8 11:53 최종수정 : 2016-04-28 12:2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메리츠화재, 자본확충 차원 700억 유상증자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메리츠화재가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지급여력비율(RBC) 제도 개정과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의 선제 대응 차원에서다.

메리츠화재는 신주 발행액 1만6000원을 할인율 0%로 시가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37만 5000주로, 메리츠화재의 최대주주인 메리츠금융지주가 이를 사들인다. 금융지주는 지난 2014년 10월 메리츠화재의 60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다.

메리츠화재는 RBC 지난 3월 기준 207.7%로 업계 순위 3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를 계기로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영업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