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손보, ‘실적 악화’로 대표이사 교체

박경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3-31 09:59

신임 대표에 ‘마케팅 전문가’ 김동주 전무 선임
5월3일 임기만료 김상성 현 사장 연임 실패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실적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 MG손해보험이 수장을 교체한다. 오는 5월3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김상성 현 대표이사는 연임에 실패하고 물러나게 된다.

MG손보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동주 마케팅기획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자베즈파트너스가 인수한 MG손보(옛 그린손보)의 출범 이후 첫 수장으로 회사를 이끌어 온 김상성 현 사장은 연임에 성공하지 못했다. MG손보는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올해 초에는 희망퇴직에 이어 30~40명 규모의 정리해고를 단행하기도 했다.

이에 MG손보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는 김동주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일은 4월 1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