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증권 2대주주 자베즈PEF, 보유지분 전량 매각

김지은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1-08 08: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현대증권 2대주주인 사모투자펀드(PEF) 자베즈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현대증권 지분 전량을 매물로 내놓았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베즈파트너스는 보유 중인 현대증권 주식 2천257만7천400주(9.54%) 전량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주당 매각 가격은 전일 종가(5천840원)에 12.7%의 할인율을 적용한 5100원으로, 총 매각규모는 1150억원이다.

이번 블록딜의 매각 주관은 모건스탠리와 크레디트스위스가 맡았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현대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자베즈가 현대증권의 주가 상승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분 처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