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증권 이현승 대표, 직원과 함께 ‘행복한 아침’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20 21:52

SK증권 이현승 대표, 직원과 함께  ‘행복한 아침’
SK증권 이현승닫기이현승기사 모아보기 대표가 20일(수) 여의도 본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커피와 도넛 등을 나눠주는 ‘행복한 아침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격려를 통한 행복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全 임원이 같은 시간에 전국 지점을 방문해 행사를 주관한 것. SK증권 이현승 대표는 직원과 만난 자리에서 언제나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즉 강하고 행복한 기업문화 기반 없이는 회사의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직원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중이다.

실제로 SK증권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케어 프로그램(Care Program)을 예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직원 상호간 칭찬과 격려를 바탕으로 신명나고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9년 3월부터 ‘칭찬합시다’를 운영해 칭찬문화를 정착시켰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을 도모하고자 △행복날개 문화탐방 △어버이날 행사 △CEO 행복 Cafe운영 △패밀리 데이(Family Day) 등 다양한 형태의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즐거운 직장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오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회사는 결국 사람을 통해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원의 ‘행복’과 ‘문화’ 관점에서 직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