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신개념 강연 `슈퍼토크`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28 16:44

현대카드 신개념 강연 `슈퍼토크` 개최
현대카드가 또 하나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28일 자사 고객들을 초청해 새로운 형식의 토크 프로그램인 `슈퍼토크(Super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의 슈퍼토크는 국내외 문화와 예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강사로 나서, 행사에 초대된 관객들과 자신의 철학과 지식을 공유하는 무대. 특히, 이 프로그램은 한 명의 강사가 오랜 시간 강의를 하고, 관객은 수동적으로 듣는데 집중하는 기존 강연 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했다.

우선 슈퍼토크는 다양한 강사들의 ‘토크(Talk)’가 연속적으로 진행된다. 연단에 서는 강사는 20분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집중력 있게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토크의 핵심 메시지를 반드시 3가지씩 준비해야 한다.

현대카드는 강사들의 토크가 모두 끝나면 강사들과 관객들이 참가하는 애프터 파티(After Party)를 열고,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첫 슈퍼토크 행사는 10월 19일 오후 4시부터 현대카드 본사 2관 1층의 오디토리엄(Auditorium)과 카페테리아인 ‘더 박스(the Box)’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현대미술의 요람’이라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의 ‘글렌 로리(Glenn Lowry)’ 관장과 ‘배리 버그돌(Barry Bergdoll)’ 수석 큐레이터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인 ‘김중만’ 작가와 영화 ‘바람난 가족’과 ‘하녀(2010)’ 등을 연출한 ‘임상수’ 감독이 연단에 오른다. 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지용’은 피아노 연주를 통한 자신만의 토크를 들려줄 예정이다.

슈퍼토크에 참가를 원하는 현대카드 고객들은 28일 오후 6시부터 10월 8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8명을 초청한다. (참가비 3만원)

현대카드 관계자는 “슈퍼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자신이 지닌 생각과 감성 등을 역동적으로 관객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일반 강연과 달리 강연 시간이나 내용 등에서 강연자들에게 더 높은 역량을 요구해 아무나 설 수 없는 희소성 높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