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이철영 대표 자회사 이사회의장 선임

이재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2-01 18:0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해상은 1일 임기만료된 이철영 대표이사를 현대C&R,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현대하이카자동차손해사정, 현대HDS, 하이캐피탈 등 5개 자회사 이사회 의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지난 23년간 현대해상에 재직하면서 영업기획, 자동차보험, 재경담당 등 보험경영과 관련된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로 지난 3년간 현대해상을 무난하게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2월 11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 서태창 대표와 사외이사인 박성연 이화여대 교수를 재선임하고, 박찬종 부사장을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장기적인 자회사 성장전략 마련과 모·자회사간의 시너지 창출이 필요한 시점에서 이 의장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손해율 관리, 고객서비스 향상, 정보전산 효율화 등에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