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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불우 이웃에 쌀 100포 전달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22 13:45

한국HP, 불우 이웃에 쌀 100포 전달
한국HP는 22일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HP정품 토너 카트리지 포인트 적립 프로그램인‘HP 오리지널 포인트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쌀 10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노숙자 무료급식소인‘안나의 집 (운영자 김하종 신부/ www.annahouse.or.kr)’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쌀 70포를 전달하는 한편, HP 포토스마트 C4580 복합기 2대 및 정품잉크 2세트 그리고 HP PC 를 비롯한 무릎담요 860개를 기증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 양로 시설 ‘프란치스꼬의 집’(시설장: 김산드라 수녀)에도 쌀 30포를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봉사활동이라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HP 정품 토너 오리지널 포인트’를 통한 이번 봉사활동 및 쌀 기증식은 HP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고객들이 직접 정품 카트리지를 사용한 금액을 마일리지로 적립한 금액을 환금한 것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 따라서 HP 고객들이 정품 토너 카트리지를 사용함과 동시에, 적립한 오리지널 포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후원자가 동시에 될 수 있다.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HP 오리지널 포인트 프로그램은 정품 토너 카트리지 구입을 통해 발생된 포인트를 사용하여 어려운 이웃 돕는 것으로 한국 HP와 HP정품 사용 고객이 함께 돕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며, “한국HP이미징 프린팅 그룹은 앞으로도 고객들과 다각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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