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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자산관리세미나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19 13:43

현대캐피탈은 최고의 금융전문가를 초청, 자사 Plus 멤버십 회원들에게 재테크 관련 지식을 제공하는 ‘Plus 멤버십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에셋 강창희 부회장과 RE 멤버스 고종완 대표가 ‘불황을 이기는 성공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창희 부회장은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 고종완 대표는 ‘2009년 부동산 전망과 성공 투자 전략’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최근 주식시장 조정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경제위기로 자산관리 전략 설정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것이다. 2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회원들은 1월 23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http://www.hyundaicapital.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을 초청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 책자와 중식, 문구 세트를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이 국내 할부 금융사 최초로 시작한 멤버십 프로그램 ‘Plus 멤버십’은 주택화재 보상금제도,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등 ‘책임 Plus’, 금융강좌, 자산관리세미나 등 ‘금융 Plus’, 실생활 속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 Plus’로 구성되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캐피탈 상품을 한 번이라도 이용한 적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 전국 지점, 파이낸스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자산관리세미나에서 경제위기를 겪는 현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테크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며, “현대캐피탈은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운영에 도움을 주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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