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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상해·질병·화재·車보험까지 하나로 통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0-26 21:53

삼성올라이프 Super보험

삼성화재, 상해·질병·화재·車보험까지 하나로 통합
삼성화재의 교차판매 전략상품은 2003년 12월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통합보험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이다.

삼성화재가 2003년 12월 선보인 ‘(무)삼성올라이프 Super보험’은 상해/질병/화재/ 재물/배상책임 보험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 관리해주는 신개념의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2004년 약 95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둬들이면서 4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무려 원수보험료 6628억원의 놀라운 실적을 올리는 등 고객으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의 강점은 우선 가구당 4~5건의 보험에 가입해 있음에도 정작 사고나 질병 발생시 보상되지 못하는 문제점들을 보완, 이를 종합컨설팅을 통해 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또한 세대ㆍ통합ㆍ일생관리의 상품 컨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새로운 보장내용을 개발, 상품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점이다. 상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보험계약기간중 결혼/출산/주택·자동차 구입 등 생활변화에 맞춰 매년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피보험자 범위를 본인과 배우자, 자녀, 부모, 처부모 등 가족 구성원 전원으로 확대했다.

더불어 상해사망/후유장해/질병사망 보험금은 물론 각종 질병 치료비를 보장하며 자동차보험 및 운전자보험 기능까지 있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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