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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 100세까지 보장받는 맞춤형 평생보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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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10-26 21:50

무배당 그린라이프 원더풀 PLUS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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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 100세까지 보장받는 맞춤형 평생보험
그린손해보험은 보험사간 교차판매를 대비해 ‘무배당 그린라이프 원더풀 PLUS 보험’을 출시했다.

이상품은 기존 ‘원더풀보험’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상품으로 복층식 설계, CI 담보 보상, 골절 진단 급부 차별화 등 상품의 보장 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100세까지 상해사망·후유장해는 물론 입·통원 의료비와 골절화상진단비 등을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기존 인기상품인 원더풀보험은 FY2007에는 22만 2,000여 건, FY2008 1/4분기에만 6만여 건의 판매를 기록하며 단일 상품으로는 손꼽히는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원더풀보험은 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암진단 시 납입면제 조건과 저렴한 비용으로 86가지의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으로 인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질병특정고도장해진단을 추가로 납입면제 대상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보장내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통합보험이 바로 ‘(무)그린라이프 원더풀PLUS 보험’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의료비를 80세 만기에서 100세로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질병·상해입원의료비 가입금액을 1억 원, 질병·상해통원의료비 가입금액을 50만원으로 확대했다는 것.

또한 중대한 질병의 경우 말기신부전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중대한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을 집중보장하며 계약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시 치아파절을 보상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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