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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변액과 주가지수연계형의 장점 결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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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5-25 20:30

‘V-dex변액연금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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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변액과 주가지수연계형의 장점 결합
대한생명이 판매중인 ‘V-dex변액연금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변액보험의 불안정성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보험료의 일부를 채권형, 혼합형 등 10여개의 펀드에 투입해 운용하며, 투자실적에 따라 적립금이 변동한다. 연간 12회까지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를 변경할 수 있으며, 2가지 이상 펀드에 분산해서 투입할 수도 있다.

목표수익률이 130%를 달성하게 되면 이 때부터 투자자금을 분리해 운용된다. 납입원금의 100%는 안정적인 공시이율로, 초과수익부분(30% 이상)은 주가지수(KOSPI200)에 연동해 추가이익을 제공한다.

주가지수에 연동하는 초과수익 30%는 월초 대비 월말 KOSPI200지수의 차이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산정한다. 이 때, 주가하락으로 수익률이 악화되더라도 납입원금의 130%에 해당하는 연금재원은 안전하게 보장된다.

또한, 연금수령 이전에 운용기간에 자금이 필요한 경우엔 1년에 12번까지 해약환급금 50%를 중도 인출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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