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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세계초일류 비전담은 휘장CI변경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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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2-17 23:52

한국대표 글로벌초우량 지역銀 의지 함축
새해 공포 후 영업점단장 새 배지 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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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세계초일류 비전담은 휘장CI변경
새해가 되면 창립 40주년을 맞는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비전을 불어넣은 새로운 휘장(배지) CI(Coporate Identity)로 바꾼다.

이에 이화언 행장은 세계적인 초우량 은행으로 도약하려는 마흔살박이 청장년 대구은행의 비전에 걸맞은 이미지를 창출하자는 전행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CI교체를 단행한 것.

물론 새 휘장 CI 역시 대구지역을 넘어 경북지역까지 아우르는 대구·경북 지역 대표 금융기관을 상징할 수 있는 영문이니셜 DGB(Daegu Gyeongbuk Bank)는 그대로 살렸다.

여기다 타원 형상에는 지역민과 늘 함께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동시에 글로벌 초우량 기업의 원대한 뜻을 내포했다. 특히 블루컬러는 희망이나 신뢰성을 비롯해 새로운 사업, 새로운 환경,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고 개척하는 블루오션 파이오니어의 이미지가 집약됐다.

은행측은 새해 1월 2일 본점 대강당에서‘새로운 CI 선포식’과 함께 널리 공포한 뒤 모든 임직원이 바뀐 휘장을 달 예정이다.

대구 박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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