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캐피탈, M&A·PEF·벤처투자 등 종합기업금융회사 도약 꿈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12-13 21:2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캐피탈, M&A·PEF·벤처투자 등 종합기업금융회사 도약 꿈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범훈)은 직원 1인당 생산성 5억원을 꾸준히 유지해가는 회사다. 금융업계에서는 최고 수준이다. 전체 직원 45명이 지난 2001년부터 6년간 꾸준히 기록한 성적이다. 지난해는 1인당 생산성이 7억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지난 2001년 82억원의 순익을 거두며 흑자로 전환한 이후 2002년부터 234억원, 2003년 266억원, 2004년 267억원, 지난해 304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으며 소액주주에게 주당 750원의 배당을 하기도 했다.

올해 목표로 한 300억원 규모의 실적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는 게 회사의 예상이다.

2분기까지 당기순이익이 135억원으로 상승 기조에 있다.

한국캐피탈은 종합기업금융을 표방하며 시장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전문영역인 기업금융을 특화시키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사업영역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주주에게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며 “현재 고유 업무 영역인 리스를 기반으로 M&A, PEF, CRC, 벤처투자 등의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3년 후 20주년을 맞아 자산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다.

현재 자산이 7000억원 정도 되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면 3년안에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특히 앞으로 리스시장이 위축될 것이라 보고 시장의 수요를 빠르게 잡아내는 것을 중요한 전략으로 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캐피탈은 리스전문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리스 자산은 50%가 안되고 있는 데는 다른 형태의 자산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은행이 리스시장에 직접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 시장은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따라서 다양한 시장 수요를 잘 캐치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라는것이라는 분석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