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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중국·인도 대표기업 동시투자로 수익성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15 22:23

‘미래에셋 친디아 블루칩펀드’

미래에셋證, 중국·인도 대표기업 동시투자로 수익성 극대화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의 대표 해외펀드인 ‘미래에셋 친디아 블루칩펀드’는 장기투자와 간접투자문화를 선도해온 독립된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이 글로벌 성장의 중심지인 중국과 인도의 우량주식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난 5월 15일 출시, 운용하고 있는 이 펀드는 중국과 인도의 대표기업에 동시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수익성뿐만 아니라 변동성 축소를 통한 안정성도 추구하며, 환위험은 펀드자체의 환헤지를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미래에셋 친디아 블루칩 펀드는 선취형 펀드인 ‘미래에셋블루칩주식형펀드’와 기간보수형 펀드인 ‘미래에셋블루칩리치플랜주식형펀드’로 구분된다.

미래에셋블루칩주식형펀드는 총 보수가 연 2.05%로(선취수수료 1.0% 별도) 중도환매 수수료는 없으며, 미래에셋블루칩리치플랜펀드는 연 2.55%로 90일 미만 환매의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부과돼 펀드자산에 편입된다.

설정된 지 6개월만인 2006년 11월 13일 현재 미래에셋블루칩주식형펀드는 1039억원의 설정액에 23.2%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래에셋블루칩리치플랜주식형펀드는 477억원의 설정액에 23.16%의 수익률을 보여 눈부신 성과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한편 인도와 중국은 세계 면적의 20%에 달하는 광활한 국토와 세계인구의 40%에 달하는 22억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의 원유 소비가 말해주듯 강한 소비지출을 통한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향후 폭발적인 경제 성장으로 투자가치가 뛰어난 지역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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