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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규제강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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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1-14 17:11

저축은행·신협등 LTV 50% 수준으로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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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제2금융권의 주택 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4일 박병원 재경부 차관 주재로 부동산 특별대책반 회의를 열어 부동산 추가 대책을 조율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저축은행과 신협,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의 투기지역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현행 60~70%에서 50%로 낮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택 실수요자의 피해를 우려해 투기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규제 대상은 지금의 6억원 초과 주택과 40%인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5일 당정협의를 거쳐 오후 3시에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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