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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IP 컨택센터 업그레이드 캠페인

신혜권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13 19:39

콜 처리 능력 향상 ·비용절감 혜택 등

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말카니)가 저렴한 비용으로 기존 콜센터를 IP 컨택센터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13일 어바이어는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업그레이드 캠페인’을 통해 데피니티 교환기를 사용하고 있는 기존 고객 대상으로 IP 컨택센터 솔루션 핵심제품이 탑재된 ‘어바이어 미디어 서버 S8700’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PBX(Private Branch eXchange:사설구내교환)의 콜처리 능력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으며, 회선비용 절감, 중앙집중화된 컨택센터 관리, 재택근무 지원 등 IP 컨택센터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디어 서버 S8700’은 IP 텔레포니 솔루션으로 단일 미디어 서버에서 최대 30만 BHCC(Busy Hour Call Completion) 지원 기반으로 700여 가지의 텔레포니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이중화 구조를 채택해 운영중인 서버에 장애가 생길 경우 자동적으로 대기 서버가 진행중인 호를 바로 처리함으로서 유사시 컨택센터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해준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비즈니스 파트너인 로커스, 카티정보, 새한정보와 함께 진행한다.

어바이어코리아 디네쉬 말카니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 IP 컨택센터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IP 텔레포니와 컨택센터 두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혜권 기자 hk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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