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자동차보험, DM 영업 손보업계 ‘돌풍’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3-17 19:03

인터넷을 통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 제공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교보자동차보험(전영회·사진)은 최근 보험시장에 가격 인하 바람을 몰고 온 장본인이다.

특히 지난 10월 8일 영업 시작이 후 국내 최초의 단종 보험사로 지난 9월말 본인가를 마치고 10월 8일 첫 영업을 시작한 이래 하루 평균 2500여통의 전화문의와 600건의 계약체결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점포운영비 등 각종 사업비를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다이렉트 방식으로 고객에게 환원해 평균 15% 저렴한 보험료를 제공하는 선진형, 신개념 자동차보험이기 때문. 기존 손보사들의 외적 환경 변수에 체질 개선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사업비 걱정은 물론 영업 확대와 보상, 서비스 강화외에는 전력 누수가 없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교보자동차의 판매채널전략은 전화를 통한 CC.Center와 인터넷(www.kyobodirect.com)으로 크게 구분되며, 이외에 공공단체, 협회,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법인영업 채널이 있다.

현재는 CC.Center와 인터넷을 주 채널로 활용하고 있고, 고객의 접근성과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해 인터넷의 비중을 확대하고 이밖에 다양한 고객 접근채널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상, 서비스에 대한 일부 전문가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보상, 서비스 강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화나 인터넷방문으로 보험가입 및 상담, 사고접수, 긴급출동 까지의 모든 보험 서비스가 한번에 해결되는 Customer Contact Center를 운용, 고객 접점을 단일화하는 서비스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긴급견인 서비스,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긴급구난 등 모든 자동차 장애를 신속하게 처리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사고현장 출동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보상전담자를 선정해주는 서비스도우미 제도를 국내 최초로 실시하는 한편 보상서비스에서 기존사와 차별화되는 또하나의 특징은 1명의 담당자가 대인과 대물사고를 전담처리함으로써 모든 사고를 한번에 불편함없이 처리받을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전문성(손해사정인)을 갖춘 우수한 보상직원을 엄선하여 정비하고, 기존 보험사 대비 1/2정도의 적정 업무량을 부과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정성과 진심이 깃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보자동차보험은 앞으로 철저한 이익중심 경영을 지향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M/S는 당초 계획보다 다소 높은 2% 이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자동차보험 M/S를 9%선까지 올릴 전망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