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오렌지금고 영업인가 취소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6-15 17:27

29일부터 예금 지급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영업정지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오렌지신용금고에 대해 영업인가취소결정을 내렸다.

금감위는 이 금고의 경우 공개매각을 통해 자산.부채 계약이전(P&A)을 추진했으나 인수자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오렌지금고는 관할법원의 파산선고를 받아 파산절차를 밟게 되며 금고의 채권자들은 파산재단에 대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금감위는 말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예금거래자에 대해 29일부터 삼성동. 당산동.서초동.봉천동.보라매타운.논현동.강남역.광화문.종로1가 등 농협 9개지점에서 대지급할 예정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