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감위-금고聯, 私금융 폐해 예방 나섰다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5-23 20:57

연합회 사이트에 소액신용대출 코너 개설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사금융의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감독위원회와 상호신용금고연합회가 공동으로 대처방안 모색에 나섰다.

금감위와 상호신용금고연합회는 신용불량자가 아니면서도 사금융을 이용하는 것은 제도권 금융에 대한 홍보 부족에 있다고 보고, 상호신용금고에서 취급하고 있는 소액신용대출 상품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1일 상호신용금고연합회 홈페이지(www.sanghobank. co.kr)에 소액신용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신용금고 현황 및 금고별 대출취급 조건 등을 일반인들이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코너를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소액신용대출을 원하는 서민 및 중소기업자들은 상호신용금고연합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소액신용대출’을 클릭하면 소액신용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26개 신용금고와 대출대상, 한도, 금리, 제출서류 및 전화번호 등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