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주택 IT통합 컨설팅 누가 맡나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03 18:40

선진화된 투자전략 접목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은행이 3일부터 `외환코메르쯔몽고메리펀드`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미국 몽고메리자산운용사가 투자자문을 담당하는 선진화된 주식형 펀드이다.

주식에 90%까지 투자할 수 있는 성장형 추가형 상품이며 가입금액과 대상에 제한이 없다. 가입후 90일경과 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어 단기투자가 가능하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몽고메리자산운용사가 투자자문을 맡아 선진운용기법을 접목하며, 운용관리의 효율성과 성과제고를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몽고메리자산운용사는 90년에 설립된 코메르쯔방크의 자회사로 자산운용규모가 90억불에 이른다. 주요고객은 미국내 주요 연기금, 신탁회사 등이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