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스타 2025] [현장] ‘신작 18종 내놓은’ 그라비티, 시연 위주 부스…굿즈도 눈길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14 16:16

‘라그나로크3’ 등 대규모 MMORPG 신작 시연, 각종 현장 이벤트도
브랜드 협업 경품 이벤트, 굿즈존 운영 등 체험형 부스로 호평 이어져

지스타 2025 그라비티 부스 전경. / 사진=그라비티

지스타 2025 그라비티 부스 전경. / 사진=그라비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누구보다 먼저 ‘라그나로크3’를 플레이 해보고 싶어서 안달 났었다. 굿즈는 또 왜 다양한지 소비를 멈출 수 없다.”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방문해 라그나로크3를 시연한 관람객은 이같이 말했다.

그라비티는 제1전시장에 70부스 규모로 참가, 총 18종의 타이틀을 출품하고 부스 전체를 시연 중심으로 구성했다. 오픈형 개방 부스로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시연대와 경품존, 라그나로크 굿즈샵을 한 동선 안에 배치해 시연과 이벤트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부스 내 모바일 6종, PC 및 콘솔 12종 등 모든 출품작의 시연대를 마련한 만큼 다양한 타이틀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지스타 2025 그라비티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타이틀을 시연 중인 모습. / 사진=그라비티

지스타 2025 그라비티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타이틀을 시연 중인 모습. / 사진=그라비티

이미지 확대보기
지스타 첫날(13일)부터 그라비티 부스에서는 정식 넘버링 타이틀 라그나로크3를 비롯해 ‘라크나로크 온라인 프로젝트 1.5(가칭)’, ‘라그나로크 어비스’, ‘레퀴엠 M’ 등 모바일 타이틀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

‘라이트 오디세이’와 ‘파이널 나이트’, ‘샴블즈: 종말의 후손들’ 등 다양한 PC 및 콘솔 타이틀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더해 그라비티는 다양한 혜택을 담은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유저 참여를 독려했다. 부스에서 시연을 완료하면 라그나로크 캐릭터 가방과 쿠션 등 굿즈를 증정해 방문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그라비티 굿즈샵에 줄을 선 관람객들. / 사진=정채윤 기자

그라비티 굿즈샵에 줄을 선 관람객들. / 사진=정채윤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현장 추첨을 통해 게이밍 기기를 받을 수 있는 구독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라비티 부스를 방문한 한 관람객은 “라그나로크 몬스터즈를 활용한 굿즈 상품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 등 인기 콘솔 패키지 상품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일태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올해는 어느 때보다 탄탄한 라인업을 선보인 만큼 시연에 집중해 관람객분들께 그라비티만의 색다른 재미를 전달하고자 부스를 준비했다첫날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남은 지스타 기간에도 그라비티 부스에서 다양한 타이틀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이벤트와 경품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재소환에 MBK 사법리스크 확대…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부담 커지나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재소환하면서 MBK 수뇌부의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김 회장 등의 기소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홈플러스 사태로 불거진 사법 리스크와 부정적 여론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지난 1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 경영진이 회사 재무상황과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 2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3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