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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역작 ‘서울원 아이파크’, 26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1 16:37

22일 갤러리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 돌입, 총 1856가구 규모

서울원 아이파크 조감도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아이파크 조감도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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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22일(금)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서울원 프로젝트는 서울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이다. 약 3000세대 규모의 주거와 웰니스 레지던스, 쇼핑몰과 스트리트몰, 프라임오피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호텔 등이 결합된 복합공간이자 1km 안에 삶의 모든 요소를 갖춘 미래형 융합타운이다.

이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울원 아이파크’는 노원구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7층 6개동, 전용면적 59~244㎡ 규모의 185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244㎡ 총 32개의 주택형을 선보여 가족구성과 라이프 패턴 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형별 공급물량은 타입별로는 59㎡ 32가구, 72/74㎡ 84가구, 84㎡ 672가구, 91㎡ 176가구, 105㎡ 336가구, 112㎡ 176가구, 120㎡ 336가구, 143~244㎡P 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 접수는 11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4일이다. 정당계약은 12월 16일~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는 서울원의 정체성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더불어 순환하는 동선으로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듯 전시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 브랜드가 하나로 완성된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로 하여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서울원을 통해 편리함과 편안함, 연결과 융합, 환경과 지속성의 관점에서 또다른 방식으로 정의되고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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