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 2일 리뉴얼 오픈 “편의 극대화”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1 16:01

‘싱싱회관’‘베터 초이스’‘커피갤러리’ 등 특화 매장 정교화
식품·비식품 한 층으로 통합해 편의성 제고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이 2일 문을 연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이 2일 문을 연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이 2일 문을 연다.

홈플러스(사장 이제훈)은 이번 김포점 리뉴얼에서 과거 매장보다 고객 동선을 편리하게 바꾸고 쇼핑 최적화를 구현하는데 공을 들였다. 특히 식품과 비식품으로 구분돼있던 층 구분을 없애고 단층으로 통합 배치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상품 차별화에도 집중했다. 특히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센텀시티점과 강동점 고객 쇼핑 빅데이터에 기반해 특화존을 정교화했다. 건강 먹거리를 총망라한 ’베터 초이스(Better Choices)’ 매장을 구성하고, 스낵·라면·시리얼·소스·잼·파스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월드 푸드(World Food)’ 매장으로 배치해 상품 경험을 확장했다.

베이커리·델리·와인&위스키·안주 전문 매장과 1855블랙앵거스·흑돼지 ‘블랙 에디션(Black Edition)’, 시즌 과일, 생물 생선·프리미엄 회를 집중 전개한 ‘싱싱회관’ ‘커피 갤러리(Coffee Gallery)’, 국산·친환경 농산물 구색을 강화하고 대용식·냉동식품·육가공품 등을 대폭 늘린 ‘다이닝 스트리트(Dining Street)’를 선보인다.

비식품 카테고리는 아동부터 키덜트족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리오·하비프러스·브루더 등 브랜드를 확대했다. 매장 1층 입구부터 펼쳐지는 몰 공간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모던하우스·올리브영·휠라아웃렛·S마켓플러스 등 브랜드로 구성했다.

임재흥 홈플러스 영업부문장(전무)은 “고객 가치를 재설계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며 지속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라며 “성장 추진력에 기반해 연내 서울·경기권 리뉴얼을 지속함으로써 매출과 객수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국내 첫 식약처 허가 GC녹십자가 국내 최초로 중추신경계 증상을 동반한 헌터증후군 환자를 위한 뇌실투여형 치료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회사는 기존 정맥주사 제형과의 병용 투여를 통해 전신 증상과 뇌 조직 내 병변을 동시에 치료하는 포괄적 치료 옵션을 제공할 방침이다.GC녹십자는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가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한 국내 헌터증후군 환자를 위한 전용 치료제가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 명 중 1명 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골격 이상, 지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전체 2 ‘취임 1년’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택과 집중’ 통했다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취임 1년 만에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 대표는 화장품 등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인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했다.상반기에 이어 3분기도 실적 우상향3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는 별도 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3601억 원, 영업이익 317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1%, 영업이익은 32.6% 증가한 수치다. 앞서 올 상반기에도 콜마비앤에이치는 전년 대비 8.1% 늘어난 매출(2454억 원)과 46.7% 증가한 영업이익(206억 원)을 거두며 호실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이익 체 3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美 바이오마린에 6300억 기술수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가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 기업에 최대 4억75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됐다. 한미약품의 약물 연장 플랫폼과 GC녹십자의 생산·임상 노하우를 결합한 오픈 이노베이션 결실로, 양사는 선급금 7000만 달러와 함께 수주 마일스톤 및 로열티를 확보하게 됐다.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HM15421/GC1134A)’에 대해 미국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총 4억7500만 달러(약 6347억 원)다. 양사는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 7000만 달러(약 935억 원)를 받고,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