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티머니,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2 09:23

티머니 맞춤 ‘FIRST 인재’ 선발 육성

티머니가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티머니

티머니가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티머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티머니(대표 김태극)가 2023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해 역량 있는 핵심인재 발굴에 나선다. 티머니 주요사업 분야가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빌리티와 페이먼트인 만큼 맞춤형 혁신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티머니는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티머니는 핵심가치에 입각한 ‘FIRST 인재’를 신입사원 채용 기준으로 삼았으며 ‘FIRST 인재’는 티머니 핵심가치인 ▲고객지향(Focus on the Customer) ▲변화선도(Innovation) ▲인간존중(Respect Employees) ▲공익중시(Social Responsibility) ▲정도 경영(The Right Way)을 가리킨다.

티머니는 스펙 중심 채용을 탈피해 실력 위주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블라인드 실무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를 통한 정량 평가보다 인적성 검사와 면접 심사에 초점을 맞춰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신입공채 입사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로 평점 3.0이상(4.5기준)이다. 특히 토익 700점·OPIC IM2·토익스피킹 IM2 이상 중 1개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을 보유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2020년 10월 12일 이후 취득 점수만 인정된다.

티머니는 이날부터 채용일 시작해 오는 25일에 서류 마감할 예정이다. 서류심사 후 인적성 검사와 면접, 신체검사가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발표 후 입사할 예정이다. 티머니는 시차 출퇴근제와 자율 복장제, 복지 포인트, 인센티브, 임직원 교육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티머니 채용 담당자는 “모빌리티와 페이먼트 영역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미래 산업”이라며 “이에 따라 티머니는 창의적인 ‘FIRST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한은 금통위 하루 앞두고 증시 긴장…'7월 인상' 기정사실 속 옥석 가리기 분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15일, 국내 증권 시장은 본격적인 통화 긴축 사이클 진입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업종별 손익 계산에 돌입했다.시장 전문가들은 16일 열리는 금통위 본회의에서 한은이 기준금리를 기존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p) 인상할 것을 사실상 확실시하고 있다. 월가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접은 상황에서, 한국은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 등 경기 펀더멘털(기초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행보에 나서는 모양새다.실제, 양국의 경기 전망과 통화정책 방향을 반영하는 한국과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격차는 2 DQN우리銀만 늘었던 신용대출, 은행권 전반으로…가계부채 vs 포용금융 '딜레마' [은행 가계대출 진단②]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된 사이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 투자자금 수요와 생활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신용대출은 가계대출 급증의 새로운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다.지난해 말 이후 7월 현재까지 5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증가율은 4.2%로 주택담보대출 증가율 0.6%를 크게 웃돌았다.1분기까지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개인신용대출만 1000억원 넘게 늘어났던 반면, 2분기에는 은행권 전체로 그 불이 번졌다. 5대 은행 신용대출은 5월과 6월 두 달 동안에만 4조3000억원 넘게 증가했다. 지난해 말과 비교한 7월 현재 신용대출 증가액은 주택담보대출 증가액마저 넘보고 있는 추세다.금융당국과 은행권은 ‘빚투’ 확산을 막기 위해 3 얼라인 JB-BNK금융 합병 검토 요구, 왜 지금인가 [금융지주는 지금] “AI 전환 경쟁이 본격화되고 지역경제 기반이 더욱 약화되기 전인 지금이 선제적으로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적기라고 판단합니다.”지난 14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병 타당성 검토를 요구했다.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는 영·호남 지방은행의 시장 입지 약화와 AI 투자 부담을 근거로 두 지주가 결합하면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탄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JB금융 수준의 자본효율성과 BNK금융의 자산·사업 기반을 결합하고 비용을 줄이면 시중 금융지주에 맞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지역균형발전과도 연결될 수 있는 주장이지만, 일각에서는 얼라인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