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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세븐틴’ 티머니카드 출시…다음달 CU서 한정 판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6 09:06

BTS 7종 10만장·세븐틴 3종 3만장 한정 출시

‘방탄소년단 Proof 티머니카드’ 7종(왼쪽)과 ‘세븐틴 투명 티머니카드’ 3종(오른쪽). /사진제공=티머니

‘방탄소년단 Proof 티머니카드’ 7종(왼쪽)과 ‘세븐틴 투명 티머니카드’ 3종(오른쪽). /사진제공=티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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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이 새겨진 티머니카드를 한정 판매한다.

티머니는 다음달 13일부터 CU에서 10만장 한정판으로 ‘방탄소년단 Proof 티머니카드’ 7종과 3만장 한정판으로 ‘세븐틴 투명 티머니카드’ 3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티머니 관계자는 “출시 때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와 새롭게 선보인 세븐틴 티머니카드 모두 전 세계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Proof 티머니카드’는 방탄소년단 ‘Proof’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7종으로 담아냈다. 메탈릭한 느낌의 홀로그램 효과를 적용시켜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 등 각 멤버 별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틴 투명 티머니카드’는 세븐틴 ‘Face the Sun’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3종으로 담아냈다. 카드에 투명효과를 주어 보컬·퍼포먼스·힙합 유닛 별 단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티머니가 선보이는 세븐틴의 첫 번째 티머니카드이다.

‘방탄소년단 Proof 티머니카드’와 ‘세븐틴 투명 티머니카드’ 모두 기존 티머니카드처럼 티머니페이를 통해 간편하게 교통카드 충전, 잔액조회, 사용내역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10만여 티머니 제휴업체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결제를 할 수 있다.

김정열 티머니 Payment사업부장은 “매년 사랑받아온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물론 ‘세븐틴 티머니카드’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 대표 교통카드, 티머니와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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