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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해외의료비 보장 강화한 ‘KB해외여행보험’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5 11:24

해외상해입원일당 추가

KB손보는 온라인 채널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최근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한층 보장이 강화된 ‘KB해외여행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KB손해보험

KB손보는 온라인 채널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최근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한층 보장이 강화된 ‘KB해외여행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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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이 해외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KB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

KB손보는 온라인 채널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최근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한층 보장이 강화된 ‘KB해외여행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해외에서의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발생하는 의료비의 보장금액을 확대하고, 해외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해외 의료기관에 입원할 경우 보장하는 입원일당을 새롭게 탑재하는 등 보장을 강화한 ‘KB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

세부적으로, 해외 의료기관 이용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기존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확대했으며 입원 하루당 3만 원을 최대 180일 한도로 보장하는 ‘해외상해입원일당’을 새롭게 추가해 해외 병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했다.

해외에서의 상해와 질병으로 인한 사망, 배상책임, 휴대품 도난·파손,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비용, 식중독, 전염병, 여권 분실 후 재발급 비용, 중대사고 구조송환비용 등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

‘KB해외여행보험’은 개인 단독으로도 가입 가능하며, 가족, 친구, 동호회, 모임 여행 등 단체도 최대 19명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가입 가능하다. 기본, 표준, 고급형 등 원하는 보장플랜을 선택하여 출발 1시간 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전 언제든지 취소도 가능하다. ‘KB해외여행보험’은 오는 10일 해외로 출발하는 계약부터 적용되며 사전 가입도 가능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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