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도시형 생활주택 최고 129대 1로 청약 마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7 08:33

17일 당첨자 발표, 19~20일 정당 계약 진행…2024년 7월 입주 예정

‘신길 AK 푸르지오’ 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정항기 대표이사)이 공급하는 ‘신길 AK 푸르지오’ 오피스텔에 이어 도시형 생활주택에도 많은 청약자들이 몰리며 평균 44.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대우건설 따르면 지난 15일~16일 실시된 신길 AK 푸르지오 도시형 생활주택 청약은 총 286가구(임대 제외)의 물량에 총 1만2766건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44.64대 1이며,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49㎡B2에서 나왔다. 전용면적 49㎡B2는 19가구 모집에 총 2451건이 접수돼 12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49㎡C도 64.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전용면적 49㎡A 43.59대 1, 전용면적 49㎡B1 29.26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길 AK 푸르지오는 서울 영등포구 255-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4층, 5개 동, 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 총 392세대로 조성되는 주상복합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늘(17일) 이뤄지며, 계약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와 사이버 견본주택을 병행해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 신동빈 “전통은 혁신의 출발선”...하반기 ‘본원적 경쟁력’ 강화 주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하반기 그룹 경영 화두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핵심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업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선택과 집중,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메시지다.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2026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주재하고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다.신 회장은 회의에서 “상반기 그룹 실적은 개선됐지만 외부 자본시장의 평가는 여전히 냉정하다”며 하반기 경영환경에 대한 긴장감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기술 발전 가속화 등을 주 2 메리츠, 홈플러스에 2000억 긴급 조달…MBK 김병주 전액 보증 ‘살아난 회생 불씨’ 홈플러스가 청산 위기에 처한 가운데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전액 보증하는 것을 조건으로,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 운영 자금 20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오후 긴급 운영 자급 2000억 원 지원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은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추가로 필요한 1000억 원을 더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그동안 긴급 운영 자금 지원에 쟁점이 됐던 보증 문제는 김병주 회장이 2000억 원 전액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하면서 이번 비용 지원이 이뤄지게 됐다.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열린 ‘홈플러 3 '정비사업 톱5' 꿰찬 두산건설, 목표 6조 향한 하반기 전략은?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2조6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5위에 올랐다. 대형 건설사 중심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하반기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도시정비사업 10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누적 수주액 2조64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의 약 44% 수준이다.또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순위 5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건설사들이 공사비 상승과 사업성 저하로 선별 수주 기조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