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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하이닉스 "낸드, 생산 조절...웨이퍼 투입 10% 줄일 것"

곽호룡 기자

horr@

기사입력 : 2019-04-25 09:30 최종수정 : 2019-04-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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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박성환 SK하이닉스 상무는 25일 2019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1분기 낸드시장은 업계 경쟁 심화로 모든 제품에서 가격 하락폭이 컸다"면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M15공장 수요조절을 위해 웨이퍼 투입량을 10%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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