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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ETF변액보험', 하나은행에서도 판매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6 10:06

업계 최초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도입으로 고객 편의 늘린 상품

△사진=BNP파리바카디프생명

△사진=BNP파리바카디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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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업계 최초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으로 혁신성을 인정받은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III’ 의 판매 제휴사를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부터 KEB하나은행을 통해서도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III’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III’은 관리 비용이 저렴한 ETF(상장지수펀드Exchange Traded Fund)로 펀드를 구성해 펀드비용을 낮춤으로써, 고객의 수익률을 근본적으로 개선한 상품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보인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으로 고객이 보다 쉽고 전문적으로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이란 매 분기마다 ETF 전문 투자자문사의 자문에 따라 고객의 투자유형별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비중을 자동으로 변경해줌으로써 수익률을 관리해주는 기능이다.

고객은 ETF 전문 투자자문사가 제안하는 투자전략(스마트베타/글로벌자산배분 중 택 1) 안에서 본인에게 맞는 투자성향(적극투자형/균형투자형/안정투자형 중 택1)만 선택하면,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에 따라 투자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도 쉽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해 나갈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으로 변액보험 자체를 자산관리 솔루션화한 점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III’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일시납의 경우 1000만원부터, 적립형의 경우 20만 원 이상부터 납입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ETF투자 대신, 시장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이미 얻은 수익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한다면, 가입 기간 중이라도 공시이율로 관리되는 ‘일반계정’ 또는 ‘채권형 펀드’로 전환도 가능하다.

한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변액보험 상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프랑스 브랜드 화장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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