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전북 무주에서 신입 직원 연수 진행
JB금융그룹은 각 계열사 하반기 채용 신입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주간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통합연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통합연수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3개 계...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JB금융, 금융권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개시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계열사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그룹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허브(Data Hub)’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2021-11-2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익산시 금고 관리, ‘농협은행’이 맡는다
앞으로 4년간 전라북도 익산시 금고 관리는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맡는다.전북 익산시는 농협은행이 2022년~2025년까지 익산시 일반회계를 담당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올해 기준으...
2021-11-1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서한국 전북은행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JB금융그룹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이 됐다고 9일 밝혔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국내 대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2021-11-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JB금융, 누적 순이익 4124억원... ‘역대 최대’
J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지분) 4124억원을 시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21.9% 오른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1년 전에 비해 21.9...
2021-10-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텀블러 사용 캠페인’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개인 텀블러 사용 독려를 위한 ‘생활 속 ESG 실천 – 텀블러 붐 업(Boom-up)’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
2021-10-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더모아 정기예금’ 특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더모아(MORE)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특판 예금 가입 금액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다. 1년제와 2년제 중 선택할 수 있다.금리는 최대 연 1.60%(우대금...
2021-09-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주금공-광주‧전북銀 ‘주택연금 활성화’ 추진
주택금융공사(HF)가 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광주은행, 전북은행과 ‘주택연금 활성화’를 추진한다.주금공은 14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JB금융그룹 전북은행과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
2021-09-1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하반기 신입 직원’ 채용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1일부터 ‘하반기 신입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전북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입 직원 채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하반기 전북은행 신입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2021-09-1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지역재투자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전북은행이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JB금융그룹은 두 날개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모두 올해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됐다...
2021-09-0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그린 환경그림 공모전’ 개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그린(Green) 환경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심각해지는 기후 문제에 관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2021-09-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중소기업에 ‘추석 특별자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총 5000억원 규모 ‘추석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속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1-09-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도내 중‧고교생에 장학금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 후원으로 운영되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6일 도내 중‧고등학생 230명을 선정해 희망 장학금 1억174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2021-08-2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제49회 JB인문학 강좌’ 개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전주 우석고등학교에서 ‘제49회 JB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JB인문학 강좌의 이날 강연...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외식업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지부와 19일 전북은행 본점 9층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지부는 지역 내 외식업체...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예수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9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전주 예수병원과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동반 성장과 우호 증진을 위한 금융 서비스 지원 및 거래, 지역사회를 위한...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124호’ 개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8일 전주 삼천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24호’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개소한 삼천나눔지역아동센터는 주변 일대 아동들에게 ▲학습지도 ▲현장체험학습 ▲...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ESG 실천 운동 ‘절전데이’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캠페인 일환으로 탄소 저감 활동을 위한 ‘절전데이’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절전데이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작은 행동의 ...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친환경 정기예금 특판 한 번 더”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6월 28일부터 판매한 ‘함께 그린(Green)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1000억원 추가 증액해 한 번 더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함...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주유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열어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SK 오일(OIL) & LPG’ 주유특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두 번째 이벤트 ‘차차차’를 연다고 15일 밝혔다.1차 ‘웰컴(Welcome)’ 이벤트 인기에 힘입어 열린 이벤트로,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전북은행의 ‘따뜻한 금융 클리닉 센터’가 서민들의 금융 사다리 역할은 물론 범죄로부터 고객 자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전북은행은 전주시 경원동에 있는 따뜻한 금융 클리닉 센터의 김진성 과장이 보...
2021-08-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온누리안과병원과 ‘복지카드’ 협약
전북은행은 5일 온누리안과병원과 복지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온누리안과병원 임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한 이번 협약식에는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과 정영택 온누리안과 원장 등이 참석했다.양사...
2021-08-0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지역 중소기업 특허권 활성화 지원
전북은행은 지식 재산(IP)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특허권 활성화와 혁신, 창업 촉진을 목적으로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6일부터 ‘IP패스트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특허...
2021-08-0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