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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더모아 정기예금’ 특판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8 14:23

11월 30일까지 2000억원 한도로 판매
우대금리 0.85% 포함한 최대 연 1.60%

전북은행이 2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더모아(MORE)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이 2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더모아(MORE)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사진=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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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더모아(MORE)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특판 예금 가입 금액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다. 1년제와 2년제 중 선택할 수 있다.

금리는 최대 연 1.60%(우대금리 연 0.85% 포함)이다. 판매한도는 2000억원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이번 더모아정기예금 특판은 고시금리에 기본 우대금리 연 0.25%가 더해진다. ▲비대면 채널로 가입하거나 종이통장 미발행 시 연 0.10% ▲마케팅 활용 동의 시 연 0.20% ▲가입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연 0.10% ▲해당 예금 신규 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가입한 적립식 상품에 전북은행 계좌 간 자동이체로 건당 10만원 이상 6회 이상 입금 시 연 0.20% 등 최대 연 0.60%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을 위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정기예금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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