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자체 개발 생성형 AI ‘익시젠’출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이하 LGU+)가 재체 생성형 AI ‘익시젠(ixi-GEN)’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익시젠은 LGU+ 고유의 기술로써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돼 기존 AI 보다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2024-06-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마케팅에 찐심’ LGU+, 자체 AI ‘익시’ 기반 B2C 서비스 접점 확장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이하 LGU+)가 ‘AX(AI 전환) 시대’ 자체 생성형 AI ‘익시(ixi)’를 앞세워 B2C(기업 간 개인) AI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한다. 특히 MZ세대를 비롯한 타켓 마...
2024-06-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데스크칼럼] 금융의 판을 흔드는 생성형 AI
지난 3월, 인구 1만6000명의 작은 섬나라 앵귈라가 AI 열풍 덕분에 뜻밖의 경제적 이득을 봤다는 외신 보도가 있었다. 앵귈라의 국가 도메인 ‘.ai’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앵귈라는 도메인 수입으로 3...
2024-06-03 월요일 | 김의석 기자
SK C&C, ‘AI 랜딩존’ 출시…‘기업의 생성형 AI 접근성 향상’
SK C&C(사장: 윤풍영)는 3일 기업이 보유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를 연동하고 AI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랜딩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랜딩존 서비스는...
2024-06-0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실적부진 속에도 R&D 확대…'AI 연구 성과 눈길’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실적 악화로 비용효율화에 나서는 와중에도 R&D(연구개발) 비용은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I(인공지능) 관련 연구의 성과가 눈길을 끈다. 엔씨는 자...
2024-05-2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금융업계 실무진들의 생생한 AI 적용 노력 이야기 좋았다"[2024 한국금융미래포럼]
한국금융신문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AI혁명과 금융혁신 3.0’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정부, 금융업계, 학계, 일반 참석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주현...
2024-05-21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오순영 KB국민은행 상무 "생성형 AI, 빠른 도입보단 지속가능하게 끌고가는 게 중요"[2024 한국금융미래포럼]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 오순영 상무는 “생성형 AI는 빨리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끌고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입 충분한 선행 사례 연구와 AI도입에 대한 수용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생성형 ...
2024-05-21 화요일 | 홍윤기 기자
황성우 삼성SDS 대표, “GPU 컴퓨팅 시대, 우리가 우리가 선도”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사장)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의 GPU 컴퓨팅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삼성SDS는 황 사장이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4-05-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AI·클라우드 장착' 삼성SDS, 물류 부진에도 자신 있는 이유
삼성SDS가 생성형 AI(인공지능), 클라우드 중심의 IT 서비스 사업 확장에 열중하고 있다. 주요 매출원인 물류 사업이 부진에 빠지면서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올해 공공, 기업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를 앞세워 대...
2024-05-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 카카오브레인과 조직 통합…AI 서비스 개발 속도 낸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한다. 카카오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인공지능 연구/개발 자회사 카카오브레인(각자대표 김병학, 김일두)의 초...
2024-05-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손보미 스타씨드 대표 "'퓰리쳐AI', PR글쓰기 넘어 전문 글쓰기 지원 플랫폼 도약 목표" [인터뷰]
"'퓰리처AI(Pulitzer AI)'가 PR 글쓰기를 넘어 전문 글쓰기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만드는 게 제 목표입니다."손보미 스타씨드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스타씨드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스타씨드는...
2024-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SDS "클라우드 매출 성장 주도…공공‧국방 저변 확대"
삼성SDS(대표이사 황성우)가 클라우드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낸 가운데 공공‧국방 분야로 사업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6일 삼성SDS는 2023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올해 3...
2023-10-2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업무를 간편하게"…LG CNS, 생성형 AI 플랫폼 ‘DAP 젠AI’ 출시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DAP GenAI’를 출시했다. LG CNS는 ▲AI 서비스 ▲AI 프롬프트 ▲LLMOps(Large Language Model Operations) 등 DAP GenAI(Data Analytics&AI Platf...
2023-10-1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SK㈜ C&C, ‘생성형 AI 기반 기업보고서 제작 솔루션’ 개발
SK㈜ C&C(대표이사 윤풍영)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기업 특성에 맞춘 최적의 보고서 제작하는 ‘생성형 AI 기반 기업보고서 제작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보고서 종류를 지정하면 A...
2023-10-1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전자 “생성형 AI 넘어 선행적 AI 시대 열 것”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미주총괄(Device Solutions America office)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을 개최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에서 더 발전된 ‘선행적 AI(Proactive AI)' 시대를 열...
2023-10-06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속도 10배 UP"···SK하이닉스, 생성형 AI 특화 가속기 카드 공개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박정호)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반응 속도는 10배 이상 끌어올리고, 전력 소모는 줄여주는 가속기 카드 시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2023-09-1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SDS 황성우 “생성형 AI로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 선도할 것”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키는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선언했다. 12일 황 대표는 서울 그랜드...
2023-09-1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 생성형 AI ‘클라우드 AM’ 신입사원 세 자릿수 뽑는다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미래의 DX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데이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
2023-09-1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구글, 생성형 AI '맞손'…공동 개발 예정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공동 개발에 나선다. LG CNS는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3’에서 현신균 LG CNS 대표...
2023-09-0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SKT, ‘에이닷’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쾌거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이 고객과 함께 키워나가는 성장형 인공지능(AI) 서비스 ‘A.(에이닷)’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IDEA(Intl’ Design Excellence Award) 2023’에서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
2023-08-3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맞춤형 설계해요”…SKT, 기업·공공용 멀티LLM AI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이 기업·공공용 ‘생성형 AI 시장’ 공략을 위한 ‘멀티 LLM(Large Language Model)’ 전략을 23일 발표했다. SKT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의 요구에 맞춰 ▲대화 및 고객센터 등 통신사...
2023-08-23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