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 ATS 참여 신호탄…맥쿼리증권,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
ATS(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국내 외국계 증권사가 첫 참여한다."글로벌 투자자 韓 증시 투자기회 확대"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12일 맥쿼리증권(Macquarie Securities Korea Ltd, 대표이사 황찬영...
2026-05-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출퇴근 투자 선봉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메기’ 넘어 ‘2.0’ [금투업계 CEO열전 (42)]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 등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더 성장하는 ‘넥...
2025-1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넥스트레이드, 거래대상 종목수 650개 내외 유지…22일부터 66개 종목 거래 중단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거래대상 종목을 650개 수준으로 운영한다.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오는 22일부터 선제적으로 66개 종목(코스피 11개 종목, 코스닥 55개 종목)의 거래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2025-09-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위, 대체거래소 거래한도 규제 한시적·제한적 유예 결정
금융위원회가 대체거래소(ATS)의 거래한도 규제를 한시적이고 제한적으로 완화키로 했다.종목 별 거래한도 규정(30%룰)은 최대 1년동안 유예한다. 시장 전체 한도 규정(15%룰)은 유지하지만, 2개월 안에 정상화할 경...
2025-09-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메리츠·DB·유진·SK증권, 9월부터 넥스트레이드 전 시장 참여
넥스트레이드 프리·애프터마켓에만 참여해 오던 메리츠증권, DB증권, 유진투자증권, SK증권이 내달부터 모든 시장 거래에 참여한다.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4개 증권사가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에 오는 9월...
2025-08-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79개 종목 일시 거래중단…'15% 룰' 선제 대응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거래량 한도 관리를 위해 총 79개 종목의 매매 거래를 일시 중단 조치키로 했다. 18일 넥스트레이드는 1차로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YG PLUS, 한화손해보험, 다날 등 26개...
2025-08-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출퇴근길 풍경 바꾸다’…ATS(대체거래소), 손 안의 주식거래 확대 [증권 줌인]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출범 100일 만에 하루 거래대금 10조 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안착에 나섰다. 하루 12시간에 걸친 주식 거래 문화가 점차 자리를 잡으며, 예상보다 빠른 성장...
2025-06-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ATS 넥스트레이드, 31일부터 거래종목 '796개'로 확대…대량·바스켓매매도 개시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내주 796개로 확대된다.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오는 3월 31일부터 거래 종목을 이같이 확대한다고 28일...
2025-03-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의힘-금투업계 현장 간담회…공매도·대체거래소·밸류업 논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금융투자업계와 만나 공매도 재개, 대체거래소(ATS) 운영, 자본시장 밸류업 등 현안을 논의했다.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강민국 정무위 간사, 김재섭 의원 등 국민의힘 여당...
2025-03-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오늘(24일)부터 거래종목 '350개'로 확대…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350개로 늘어난다.출퇴근길에서 시가총액 상위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24일 금융투...
2025-03-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오늘(17일)부터 거래종목 '110개 종목'으로 확대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기존 10개 종목에서 110개 종목으로 늘어난다.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넥스트레이드에서 매매체결 대상 ...
2025-03-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ATS 넥스트레이드, 대량·바스켓 매매 개장 지연…출범직전 미비 확인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 시스템에서 출범 직전 대량·바스켓 매매 관련 부분에 미비점이 발견돼 해당 시장의 운영이 첫 발을 떼지 못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당초 지난 ...
2025-03-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넥스트레이드 첫날, '퇴근길' 애프터마켓 수요↑…YG엔터株 관심 [대체거래소(ATS) 출범, 복수시장 체제 개막]
4일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 첫 날에 '퇴근길' 애프터(After) 마켓 투자 수요가 부각됐다.애프터마켓 거래대금이 100억원대를 넘어, 메인마켓 대비 앞섰다.거래종목 10개로 출발한 가운데, 애프...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넥스트레이드 개장…김병환 "밸류업 큰 의미" 정은보 "건전한 경쟁"(종합) [대체거래소(ATS) 출범, 복수시장 체제 개막]
금융당국 및 유관기관 수장 등이 4일 출범한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 넥스트레이드가 혁신의 계기가 되고 성공적으로 안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새로운 변화…작은 묘목에서 훌륭한 나무로 성장할 것" [대체거래소(ATS) 출범, 복수시장 체제 개막]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의 김학수 대표는 4일 "오늘 넥스트레이드의 모습은 작은 묘목에 불과하지만, 머지않아 훌륭한 나무로 성장하여 한국 자본시장이라는 숲을 더...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4일 넥스트레이드 개장, 10개 종목 거래 출발…"안정적 거래 시스템 안착 통해 밸류업" [대체거래소(ATS) 출범, 복수시장 체제 개막]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가 4일 본격 출범해 안정적 정착을 겨누며 시동을 걸었다. 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는 이날 오전 9시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개장식을 개최하...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오늘(4일) 대체거래소(ATS) 개장 D-DAY…출퇴근길 '주식 개미' 투자 휘슬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 '넥스트레이드'가 4일 공식 출범한다. 한국거래소 단일 시장 체제에서, 복수 거래 시장 체제로 전환한다.매매시간이 하루 12시간으로 확대되고, 출퇴근길 주...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신증권, ATS(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 맞춰 오후 8시까지 고객 응대 연장
대신증권이 오는 3월 4일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맞춰 에프터마켓 운영 시간(오후 8시)까지 거래 고객을 위한 영업지원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대신증권은 ATS 출범에 따라 고객 지원을 이 같이 강화한다고 28일...
2025-02-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ATS 도입 대비' 한국거래소, 시장관리종목 지정 시 넥스트레이드 거래분 합산
오는 3월 4일 국내 1호 ATS(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는 가운데, 앞으로 시장관리종목 지정 여부 결정 때 넥스트레이드 거래분을 합산한다.한국거래소는 ATS 도입에 대비해서 업무규정 시행세칙 등을 개정하...
2025-02-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ATS 넥스트레이드 거래에 28개 증권사 참여…3월 4일 출범
국내 1호 대체거래소(ATS, 다자간매매체결회사) 넥스트레이드가 28개 증권사와 함께 출발한다.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오는 3월 4일 출범에 증권사 28곳이 거래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대체거래소가 출범...
2025-02-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공매도 전산화·대체거래소 출범…"증시 인프라 혁신과 성공적 정착 필요"(종합) [증시 인프라 개선 토론]
금융당국이 무차입 공매도(불법 공매도)를 차단하는 전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본시장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또 내달 출범하는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를 통해 투자자 선택 폭이 확대되고 거래...
2025-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대체거래소(ATS) 첫 거래 10개 종목 공개…롯데쇼핑·골프존 등
오는 3월 4일 출범하는 대체거래소(ATS)에서 거래될 10개 종목이 공개됐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출범 후 매매체결 대상 종목은 2025년 3월 1~2주차 1단계에 코스피 5개 종목(롯데쇼핑, 제일기획, ...
2025-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 증권사 최초 자체 자동주문전송 시스템 구축…ATS 대비
키움증권이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대비해 증권사 최초로 자체 ‘자동주문전송(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을 구축했다.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은 자체 개발한 SOR 시스템의 안정성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넥...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