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5.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4주]
10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5-10-2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2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0%…머스트삼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2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2.90%…오투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2.9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2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보은인사·금품수수 의혹' 집중 질타…"강력 개혁안 마련" [2025 국감]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가 보은인사·금품선거·내부감사 부실 등 내부통제 관련 질타를 받은 가운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금품선거가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한 개혁안을 마련해 조합장 선거의 도덕성을 바로...
2025-10-24 금요일 | 김하랑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전국 현장중심 소통… 2025년 목표 달성 박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전국 조합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2025년 경영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석 이후 전국을 돌며 농업 인프라 확충과 조합과의 소통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실현...
2025-10-2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스톤브릿지 투자사 '코넥티브' KPAS 2025차세대 유니콘 기업 후보 선정 [VC 투자 포트폴리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투자한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코넥티브가 KOREA Promising AI Startups(KPAS) 2025에 대한민국 차세대 유니콘 기업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코넥티브가 의료 분야에서 AI 기술력을...
2025-10-2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일탈 조합 전수조사·엄중조치"…내부통제 재정비 추진 [2025 국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일부 조합의 부당 대출·법인카드 유용 등 지적에 대해 전수조사와 징계 강화를 약속했다. 내부고발자 징계 논란에는 복직을 지시했다며 내부통제 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겠다고 밝...
2025-10-2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내부통제·건전성 부실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국감장에 소환…올해만 제재 500건 [2025 국감 미리보기]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올해 국감 증인석에 선다. 새마을금고, 신협 모두 합한 제재건수가 올해만 500건에 달해 상호금융 내부통제 시스템 작동 여부에 질타가 이어질 전망이다.20일 상호...
2025-10-2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카카오페이, 플랫폼 파워·전세계 QR기반 영향력 확대 [네카토 오프라인결제 전쟁 ③]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간편결제 3사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결제시장 주도권을 두고 맞붙고 있다. 카드사 단말기가 장악해온 결제 인프라에 균열을 내며 새로운 경쟁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 ...
2025-10-2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네이버와 써머로보틱스 시리즈A 베팅…로봇 포트폴리오 확대 [VC 투자 포트폴리오]
아주IB투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써머로보틱스(Summer Robotics)의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하며 로봇 분야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15일 국내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미국 법인인...
2025-10-15 수요일 | 김하랑 기자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고혜택 카드로 점유율 확대 총력 [네·카·토 오프라인결제 전쟁 ②]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간편결제 3사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결제시장 주도권을 두고 맞붙고 있다. 카드사 단말기가 장악해온 결제 인프라에 균열을 내며 새로운 경쟁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 <편집...
2025-10-1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2.9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2.9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0%…머스트삼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5.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10-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네이버·새마을금고, 추석 맞이 포용금융 동참···소상공인 수수료 면제 [금융권 포용금융]
추석 연휴를 앞두고 네이버페이와 새마을금고가 명절 특수에 맞춰 영세·중소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면제, 전통시장 소비 진작 이벤트로 포용금융에 나서고 있다.8일 간편결제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지난 1일...
2025-10-08 수요일 | 김하랑 기자
나이스 정보통신·페이먼츠 합병…매출 1조원대 국내 최대 종합결제사 탄생 [PG사는 지금]
나이스정보통신과 나이스페이먼츠가 합병을 통해 매출 1조원대, 가맹점 74만개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종합결제사로 거듭났다. VAN과 PG를 통합해 급변하는 결제 환경에 대응하고 온·오프라인과 글로벌 서비스를 갖춘...
2025-10-01 수요일 | 김하랑 기자
토스, 단말기·페이스페이 앞세워 오프라인 결제시장 공략 [네카토 오프라인결제 전쟁 ①]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간편결제 3사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결제시장 주도권을 두고 맞붙고 있다. 카드사 단말기가 장악해온 결제 인프라에 균열을 내며 새로운 경쟁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 ...
2025-09-29 월요일 | 김하랑 기자
[기자수첩] 기대감으로 가득 찬 한국금융투자포럼 현장
지난 23일 열린 제10회 한국금융투자포럼 현장은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증권사 대표와 자산운용사 CEO, 그리고 200여 명의 개인 투자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의 사정은 제각각이었지만, 마음속 목표는...
2025-09-29 월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4주]
9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09-2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