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동작주차공원서 ‘대표 물놀이장’ 운영…풀장·워터슬라이드·버블쇼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동작구 대표 물놀이장’을 내달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주차공원(현충로 220)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관내 유아·초등학생, 보호자면 누구...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라온건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8월 분양 예정
라온건설이 8월 중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서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일원에 위치하며, ...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지역 재배 옥수수 3만여개 구매…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정선지역에서 재배한 옥수수 3만 개를 구매해 제공한다...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중흥그룹, ‘50일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중흥그룹이 지난 28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광주전남혈액원의 ‘50일간 사랑의 헌혈 릴레이’의 일환으로...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폭염 속 임직원·협력업체에 몸보신용 삼계탕 선물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중복을 맞아 현장근로자·관리소·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교육, 역사, 보훈, 장학·기부...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2324억원 달성…전년比 41.8%
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6조2590억원, 영업이익 2324억원, 신규수주 7조8857억원의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6조 2,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상반기 분양 전년比 35% 축소…하반기 '귀한몸' 신축 분양 살펴보니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따르면 올해 1~6월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4만 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모든 공사 현장 올스톱…안전시스템 구축에 집중"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 연이은 산업재해 사고로 노동자들이 숨진 사실을 언급하며 질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노동자의 산...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822억원…작년比 21.6%↓
대우건설이 연결기준 올해 2분기 82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21.6% 감소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의 경우 2조27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했고, 순...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형면적 가격 변동률 11.87%로 타 면적 압도…공급, 5년간 고작 1%
대형면적 아파트의 가격 변동률이 다른 면적 대비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통용되는 ‘거거익선’이라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닌 정설로 굳혀지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대비...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李대통령 “미필적 살인” 언급···포스코이앤씨 사장 담화문 발표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재해 사망사고 다발 문제를 지적한 포스코이앤씨가 잇따른 사고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담은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이날 ...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하이원리조트, 여름성수기 맞아 DJ 풀파티 선보여…레이저불꽃쇼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여름 시즌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가장 뜨거운 현장은 바로 하이원 워터...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나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28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섰다. 구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독려하여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 상...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4일, ‘제15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롯데건설, 전 현장 ‘무재해 달성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고자 지난 7월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 ‘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주택, 건축, 토...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스틸 건설부문,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 1순위 청약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 건설부문(대표이사 성낙원)이 시행과 시공을 맡아 선보이는 광주광역시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이 29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의 ...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협력사 제안 기반 ‘성과공유형 VE 보상제도’ 시행
현대건설이 협력사 중심의 성과공유제를 도입하며 건설업계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협력사 제안 기반의 설계·구매·시공 최적화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성과공유형 VE(Value Engineering...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하나은행, 성수전략1구역 금융협약 체결
성수전략 제1구역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탈바꿈 시키기 위한 GS건설의 발 빠른 행보가 연일 속도를 내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은행과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단군 이래 최대 단지 '올파포'서 '내부 균열'…전문가 말하는 원인은?
국내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이하 올파포)'에서 대형 균열이 발생해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긴급 보수를 진행했다. 둔촌주공을 재건축해 약 1만2000세대로 조성된 이 단지는 ‘단군 이래 최...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목동재건축 연합회, ICAO 고도제한 개정안에 강력 반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단지 주민들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기준 개정안에 대해 “수도권 서부의 발전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조합 및...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반포2차ApelBaum’ 73평, 19.6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2차ApelBaum’ 76평형(230.86㎡)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사진] 롯데건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개관 3일 만에 1만2000명 내방
롯데건설이 부산에서 분양중인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의 견본주택 전경. 지난 25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까지 1만2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 휴가철 맞이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7월 31일, 8월 1일, 2일, 9일 총 4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타워콘도 1층 야외광장에서...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