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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스틸 건설부문,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 1순위 청약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9 11:18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사진제공=SM스틸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사진제공=SM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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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 건설부문(대표이사 성낙원)이 시행과 시공을 맡아 선보이는 광주광역시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이 29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의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1순위 청약 이후 일정으로는 3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8월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8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는 우수한 분양조건이 강점이다. 특히 계약금을 전체 금액의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중도금 60% 금액은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계약자는 5%의 계약금만 내면 잔금 시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이밖에도 단지 주변은 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4천여 가구가 거주하게 될 예정으로, 신흥주거지로서의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돼 이에 따른 관심도 더해질 전망이다.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은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전세대 맞통풍 구조가 적용돼 통풍, 채광을 높였으며, 5.3m 초광폭 거실 설계와 함께 거실, 식당, 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최대 12m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대했다. 또 타입별로는 대형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 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넓은 실사용 면적의 와이드 설계와 함께 전 가구에 유리난간 설계를 도입해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고, 무등산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특히 유리난간 설계는 주로 고급화 단지에 적용되는 요소로 단지의 가치와 고급스러움 역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가든, 이팝로드, 쉐어가든, 위드가든, 우주놀이터, 별빛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이 도입되며,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작은도서관(북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돼 주거생활의 쾌적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4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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