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전월세대출 예상한도 다방앱에서도 조회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는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과 손잡고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예상한도를 다방앱(app)에서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한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다방 앱...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보안원, 보안 전문자격 '금융보안관리사' 도입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보안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금융보안관리사(CFSE) 자격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이 과정은 금융회사 정보보호 업무에 필요한 관련 법령·금융서비스에 대한 실무지식과 금융 IT·보안...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부고] 노형식(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씨 모친상
▲ 이재만씨 별세, 노형식(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범식·홍식씨 모친상 = 3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전화 02-2227-5000.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농협리츠운용, 계열사 시너지 성과 기대"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업무 개시를 앞둔 NH농협리츠운용 관련 "범농협 부동산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계열사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등 앞으로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인사] 우리은행
[인사] 우리은행<승진>◇ 지점장▲서초로 서상근 ▲숭실대학교 최연수 ▲회기동 정의학 ▲교하 김대일 ▲공주 김두한 ▲대천 이무진 ▲제천 김윤식 ▲범천동 이순철 ▲울산북 한시용 ▲신용보증기금 염수진 ▲침산동 신창섭 ▲안동 박춘규 ▲왜관공단 정영호 ▲광주금호 강용원 ▲신창 김성주◇ 기업영업본부 기업지...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원/달러 환율, 2.0원 내린 1118.0원 개장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0원 내린 1118.0원에 개장했다.
2018-07-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은행권 '주 52시간 근무' 첫날 정중동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된 첫 날, 은행권은 비교적 조용한 모습을 나타냈다.일부 은행이 선제 대응에 나섰지만 금융업이 특례업종으로 내년 7월까지 1년간 도입 유예를 받은 만큼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민병두, '가산금리 조작방지' 은행법 개정안 발의
은행의 대출 가산금리 조작이나 잘못된 금리 책정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 개정이 발의됐다.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이같은 내용의 은행법 개정안을 11인 공동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금융...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허인·위성호, 하반기 첫날 "도전하라" 한 목소리
리딩뱅크 경쟁을 벌이고 있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두 최고경영자(CEO)가 하반기 영업 개시일에 모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2일 7월 조회사를 통해 "KB 미래를 위...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원/달러 환율, 5.5원 오른 1120.0원 마감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 오른 1120.0원에 마감했다.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하반기 첫날 위성호 신한은행장 "스스로 만든 한계에 도전해야"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하반기 첫 영업일을 맞이하며 '도전'을 강조했다. 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위성호 행장은 이날 7월 조회사에서 "지금의 신한은행을 만든 힘은 끊임없는 도전이었다"며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은 다...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업 경쟁도평가위 출범…보험·부동산신탁 우선
금융업권 진입정책 결정에 대한 금융위원회 자문기구인 '금융산업 경쟁도평가위원회'가 2일 공식 출범했다.보험업과 부동산 신탁업에 대한 경쟁도 평가를 우선 실시하고 내년 1분기까지 전 업권 경쟁도 평가를 마무리...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자금세탁방지기구, 북한에 '최고수준 제재' 유지
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에 대해 '최고수준 제재(Counter-measure)'를 유지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FATF 총회에서 이뤄진 논의 결과를...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기업은행, 차량플랫폼 기업 비마이카주식회사에 100억원 투자
IBK기업은행은 ‘IBK-BNW 기술금융 2018 펀드’의 1호 투자기업으로 비마이카 주식회사를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금은 100억원이며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인수 형태로 진행된다. 비마이카...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카카오뱅크 경력직 공채 3000명 지원…100대1 이상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경력직 공개 채용에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2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은 27개 분야 경력직 공채에 3000여명의 지원자가 접수를 마쳤...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신한은행, 케이에프코리아와 업무협약…부동산 투자 활성화 지원
신한은행은 국내외 부동산 투자 활성화를 위해 Knight Frank Korea(케이에프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부동산 투자컨설팅, 해외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지원, 외국인투...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기촉법 실효에 금융기관협약 임시대응…당국 재입법 노력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을 가능토록 하는 입법적 장치인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이 실효되면서 정부가 임시방안으로 금융권에 기업구조조정 협약 체결을 유도키로 했다.또 금융당국은 기촉법이 조속히 재...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IBK기업은행, 엑시트 사모펀드 투자기업 첫 매각 성공
IBK기업은행이 정화폴리테크공업 주식회사의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하고 투자대금을 회수해 엑시트 사모펀드(EXIT PEF) 투자의 첫 성공사례가 나왔다고 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지난 11월 정화폴리테크공업을 인수...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인도네시아 KEB하나은행 , 현지에서 최우수은행 1위로 선정
KEB하나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인도네시아 KEB 하나은행'(PT Bank KEB Hana Indonesia)이 현지의 금융전문지인 '인베스터 (Investor)'로 부터 최우수은행(Best Bank) 1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인베스터...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케이뱅크, 8월말까지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지속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 해외송금은 받는 사람의 계좌정보만 입력하면 해외은행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고객이 별도로 입력할...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원/달러 환율, 0.3원 내린 1114.2원 개장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3원 내린 1114.2원에 개장했다.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KB·하나금융, 상반기 순익경쟁 선방
올해 상반기(1~6월) 금융지주 순익 경쟁에서 KB금융이 신한금융을 앞서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B와 신한의 양강구도에서 하나금융도 약진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 2분기도 ‘깜짝’ 실...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9월 싱가포르에 아시아심사센터 설치
해외 현지법인 심사업무가 늘면서 ‘글로벌 전문심사역(GLO)’을 신설한 우리은행이 오는 9월 싱가포르에 ‘아시아지역심사센터’를 설치하고 전문 인력을 파견한다. ‘해외통’인 손태승 우리은행장의 지휘로 국내 ...
2018-07-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