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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7급 신입 45명 내외 채용…15일까지 접수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5 11:20

사진= BNK경남은행

사진=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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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이 45명 내외의 하반기 7급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인재·일반·보훈·특성화고등학교 전형으로 구성된 ‘일반직군’과 지역인재·일반 전형으로 구성된 ‘디지털/IT직군’으로 분리해 진행된다.

이중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경남·울산지역인 자(者)로 석사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또 보훈 전형 및 특성화고 전형이 별도 마련돼 함께 진행된다.

보훈 전형은 경남동부보훈지청으로부터 보훈특별고용 추천 신청 승인을 득하면 된다. 단 타지역 보훈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경우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이송 신청해야 한다.

특성화고등학교 전형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졸업자면 된다. 만일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취득한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디지털/IT직군은 지역 인재 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뉜다.

공통적으로 디지털/IT 관련 학과, 통계·수학 관련 학과, 디지털/IT 관련 분야 경험자(복수전공, 부전공, 동아리활동, 자격증 취득, 수상경력, 기업체근무경력 등), 시스템 운영 및 개발·정보보호·데이터 분석·최신 IT기술(IoT, AI, 블록 체인 등)을 접목한 서비스 개발, 디지털 마케팅 추진, 비대면채널·핀테크·ICT 등 전략 수립 및 기획 등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변호사·공인회계사·AICPA(미국 공인회계사)·공인노무사·세무사·변리사·감정평가사·보험계리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디지털/IT 관련 학과 석·박사 학위 취득자, 국내·외 MBA 취득자, 금융관련 자격증, 디지털/IT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타 외국어 성적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서는 BNK경남은행 채용사이트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오는 19일 발표 예정인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면접, 필기시험 및 인·적성 검사, 종합면접(역량·SS면접), 최종면접(대면면접·신체검사)이 진행된다.

12월 초순께 최종합격자가 발표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측은 "금융서비스 제공 역량과 디지털/IT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우수 직원들에게 해외 주요대학 MBA 과정 참여 등 인재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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