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이달 말 분양 실시
공공임대주택단지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이달 말 분양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동부·범양건설이 시공하며, (주)케이지엠씨개발이 시행한다.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 옛 한일시멘트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그룹, 내부거래 근절 선언 “수의계약 실시 안해”
대림그룹이 계열사간 내부거래 근절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기존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던 거래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전환, 외부업체와 중소기업 참여를 유도한다.또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100% 소유하던 ‘에...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여명 몰려
지난 12일 문을 연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여명이 방문했다. 이 단지는 오는 17일 청약을 시작한다.금호산업은 15일 이 같이 밝혔다. 김포 양곡 택지지구 1단지(D-1블록), 2단지(B-2블록)에 들...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제8회 금호음악인상'에 피아니스트 조성진씨 선정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12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제8회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피아니스트 조성진(남,24세)을 선정하는 시상식 및 축하음악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피아니스트 조성진은 2005...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일산자이 2차, 계약률 85%…4일 만에 ‘완판’
GS건설 ‘일산자이 2차’가 정당 계약률 85%를 기록하며 계약 4일 만에 완판됐다.15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9~11일 실시한 정당 계약에서 전체 일반 분양 물량 802가구 중 85%인 682가구가 계약 완료됐다. 잔여 120...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청산해야 할 재건축 돈봉투 수주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재건축 비리에 대한 건설사 압수수색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공공연하게 알려졌지만 정부, 건설사 모두가 손을 대지 않았던 혼탁한 재건축 수주전의 인과응보다. 돈봉투를 통해 시공권...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2018 첫 분양 단지는?
대우건설 ‘하남 필즈파크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국내 건설사들의 2018년 분양 시작이 시작됐다. 각 건설사별 첫 단독 분양 단지는 어디인지 살펴본다.◇ 대우·GS건설, 첫 분양 단지 1순위 마감대우건설과 GS건설은...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리츠·부동산 중개로 사업 다각화
HDC현대산업개발이 종합 부동산·인프라 회사 도약을 위해 토지 개발 역량 심화뿐 아니라 부동산 리츠·거래업 진출까지 추진하고 있다. 계열사인 부동산114, HDC자산운용 등을 활용해 종합 부동산·인프라에 걸맞는...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DTI 적용 코앞…文정부 ‘미싱링크’ 1주택자 부담 커져
신DTI 시행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문재인 정부 부동산 대책 ‘미싱링크(missing link : 빠진 고리)’로 꼽히는 1주택자들의 주택 구매 자금 마련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부채상환비율...
2018-01-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1월3주 청약일정]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등 8곳, 2926가구
1월 셋째 주에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등 8곳에서 2926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이 중 수도권은 1552가구라고 밝혔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최근 분양 흥행을 보이고 있는 SRT동탄역 인근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
2018-01-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당진 대덕수청 중흥S-클래스 파크힐, 1순위 청약 미달
11일 청약을 실시한 중흥건설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의 1순위 청약이 미달됐다. 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주택이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전용면적 84㎡, 479가구를 모...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강 금호어울림', 12일 견본주택 문 열어
금호산업은 12일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2-2번지에 있다. 경기도 김포시 양곡택지지구 1단지(D-1블록), 2단지(B-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힐스테이트 동탄 2차’ 12일 견본주택 문 열어
현대건설의 올해 첫 단독 분양단지인 ‘힐스테이트 동탄 2차’가 분양을 시작했다. 현대건설은 12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의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H ‘LH와 사회적경제 동행 포럼’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일 서울 은평구 소재 서울혁신파크 스페이스류에서 LH임직원과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는 ‘LH와 사회적경제 동행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세상에 없던 새 일자리...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철근·시멘트 등 올해 수요량 최대 8.5% 감소
올해 철근·시멘트 등 주요 건설자재 수요량이 전년 대비 최대 8.5%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철근·시멘트 수요량은 각각 11만3200톤, 51만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보다...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올해 주택공급 4000여 가구로 늘려 공격적 행보 펼친다”
쌍용건설이 올해 공격적인 국내 주택 공급에 나선다. 최근 2~3년과 달리 6개 단지, 40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2015년 3월 법정관리 졸업 이후 쌍용건설은 리모델링과 해외 중심의 사업을 펼쳤다. 12일 쌍용건설...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5000건 청약 접수…경쟁률 10 대 1
HDC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에 5000건의 청약이 접수돼 10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산24-3 외 7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
2018-01-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강 금호어울림', 12일 견본주택 문 열어
금호산업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이 12일 문을 연다. 이 단지는 김포 양곡 택지지구 1단지(D-1블록), 2단지(B-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2-2번지에있다.한강 ...
2018-0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병수·정찬범·최남철 부사장 승진
이영호 신임 사장을 선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이병수 Civil 사업부장, 정찬범 인사팀장, 최남철 하이테크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삼성물산은 11일 24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3명...
2018-0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H, 신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스템 시범 적용 '대전도안 행복주택' 입주 시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혁신적인 음식물쓰레기를 처리시스템을 시범 적용한 대전도안 행복주택(20BL, 182호)의 입주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개선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스템은 각 세대 싱크대에 설치된 음식...
2018-0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건설협회, 올 상반기 문화재직종 평균 임금 '22만7439원'으로 정정
문화재직종 가운데 종전 12개 직종의 평균 임금이 당초 발표된 22만7936원에서 22만7439원으로 정정됐다. 변동률도 당초 3.11%에서 2.89%로 조정됐다.대한건설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일 공표한 문화재직종 평균임금...
2018-0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10일 청약 5곳 중 춘천파크자이만 1순위 마감
10일 청약을 실시한 단지 5곳 중 GS건설 ‘춘천파크자이’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수도권에 있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이하 우미린 2차)’까지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춘...
2018-0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