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일 청약 5곳 중 춘천파크자이만 1순위 마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0 21:04

춘천파크자이, 최고 경쟁률 58 대 1 기록

10일 실시한 청약에서 1순위 마감된 GS건설 '춘천파크자이'. 사진=GS건설.

10일 실시한 청약에서 1순위 마감된 GS건설 '춘천파크자이'. 사진=GS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10일 청약을 실시한 단지 5곳 중 GS건설 ‘춘천파크자이’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수도권에 있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이하 우미린 2차)’까지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춘천파크자이는 최고 경쟁률 57.67 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은 145㎡P으로 3가구 모집에 173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 정당 계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같은 날 청약을 실시한 우미린 2차, ‘센텀 천일 스카이원’, ‘목포 용해동 광신프로그래스’, ‘부안 라온프라이빗’은 1순위 청약이 미달됐다.

경기도 남양주 별내구 별내지구 A20블록에 들어서는 우미린 2차는 301가구를 모집하는 84㎡A 주택이 1순위 해당지역 25가구, 1순위 기타 경기지역 29가구, 1순위 기타지역 40가구가 청약 미달됐다. 84㎡B 청약 미달 가구는 1순위 해당지역 57가구, 1순위 기타 경기지역 88가구, 1순위 기타지역 164가구였다. 이 주택은 255가구를 모집했다.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산74-5번지에 지어지는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69㎡B, 79㎡A, 79㎡B 주택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들 주택의 청약 경쟁률은 각각 11.00 대 1, 15.00 대 1, 12.00 대 1을 기록했다. 69㎡A, 73㎡, 81㎡의 청약 미달 가구 수는 각각 10가구, 8가구, 9가구였다.

목포 용해동 광신프로그래스는 82㎡ 주택이 1순위 청약 미달됐다. 이 단지는 전남 목포시 용해동 172-2번지에 들어선다. 82㎡ 주택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26가구, 1순위 기타지역에서 18가구가 청약 미달됐다. 반대로 84㎡, 116㎡ 주택이 각각 2.60 대 1, 1.9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에 들어서는 부안 라온프라이빗은 75㎡, 84㎡B, 84㎡C 주택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이들 주택의 청약 미달 가구 수는 최고 131가구였다. 84㎡A와 101㎡는 각각 1.99 대 1, 5.3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GS건설 '춘천파크자이' 1순위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GS건설 '춘천파크자이' 1순위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 308실 11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308실을 11월 분양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에 이어 후속 주거시설을 선보인다.포스코이앤씨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8층~지상 49층, 1개 동, 총 308실 규모다. 전 실이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와 함께 1000가구가 넘는 주거단지를 형성할 전망이다. 해당 아파트는 일반분양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분양을 마쳤다.교통 여건은 단지의 주요 특징이다. 상봉역과 2 용산구 '나인원한남' 75평, 15억 오른 143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직전 거래보다 15억원 오른 143억원에 거래됐다. 경기 과천시에서도 4억6000만원 상승한 거래가 나왔다. 서울 중구와 강동구에서도 4억원대 상승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용산·중구·강동서 억대 상승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로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으로 확인됐다. 전용면적 206.90㎡(75평형)는 지난 10월 3일 14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28억원보다 15억원 상승했다.중구 회현동1가 ‘SK리더스뷰남산’ 전용 137.57㎡(약 42평)는 지난 10월 13일 2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8억원 3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들이 최근 10년간 MBK파트너스(MBK) 관련 거래에 2조6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력 감축이 현실화한 가운데, 농협이 MBK에 대규모 자금을 공급한 적절성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서도 6000억원 규모의 대출이 유지되고 있어 농협 금융계열사의 투자·대출 심사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 5곳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MBK 관련 펀드 및 인수금융 등에 집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