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 트럼프發 악재를 매수 기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통해 부정적인 뉴스가 발생할 때를 대북주 매수 적기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4차 방북 계획이 잠정 취소되면서 연내 종전선언에 대한 기대감이 ...
2018-08-3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美 한국산 철강 쿼터 면제, 국내 강관 기업 수혜 예상"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1일 미국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수입 쿼터를 면제하기로 한 가운데 국내 강관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미국 정부는 당초 우리나라에 허용하지 않았던 철강 관세에 대한 품목별 ...
2018-08-3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국 철강 수입 쿼터 면제, 세아제강·휴스틸에 긍정적”
미국 정부가 당초 우리나라에 허용하지 않았던 철강 관세에 대한 품목별 예외를 허용키로 한 가운데 국내 강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강관 제품 매출 비중이 높은 세아제강과 휴스...
2018-08-3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예탁원,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
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중국 칭다오시 샹그릴라 호텔에서 부산시·칭다오시·중국 금융정책 연구기관 NIFD 등과 합동으로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한·중 포럼은...
2018-08-3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文대통령, 교육 유은혜·국방 정경두·여성 진선미 등 쇄신 위한 '중폭 개각'(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을 위한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유은혜(56)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정경두(58)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임명하...
2018-08-3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文 대통령, 교육 유은혜·국방 정경두·여성 진선미 등 쇄신 위한 '중폭 개각'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유은혜(56)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임으로 발탁하는 등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거취 논란이 일었던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후임으로는 정경두(58·공군사관학교 30기...
2018-08-3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채권 전문가 82% “한은, 8월 기준금리 동결”
국내 채권 전문가 10명 중 8명이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9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8년 9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했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16일에서 21일까지...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SD나눔재단, 몽골·베트남 한국어 우수교육생 초청 연수
한국예탁결제원 산하 KSD나눔재단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몽골과 베트남의 우수교육생과 강사를 한국에 초청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59일 밝혔다.이 기간 방문단은 예탁결제원...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대신증권 “주식거래하고 야구관람 가자”
대신증권이 경품으로 야구관람권을 제공하는 이색이벤트를 연다.대신증권은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T Wiz 홈경기관람권을 제공하는 ‘주식의 정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세전 연 8.3% 추구 DLS 등 2종
키움증권은 세전 연 8.3%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증권(DLS) 등 2종의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키움증권 제75회 DLS’는 기초자산이 최초가격대비 절반 밑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8.3%의 수익을 ...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 외국계 보고서 뜨면 ‘휘청’…공매도 결탁 의혹
“셀트리온을 팔라”.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매도’ 의견에 개미 투자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대장주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강북금융센터 오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7일 오프라인 프라이빗뱅커(PB)지점인 여의도금융센터를 강북금융센터로 이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증권사로써 온라인 기반의 고객 영업에 충실했으나...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펀드 첫 가입 고객 대상 혜택 이벤트
키움증권은 펀드를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28일까지 ‘펀처특혜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 시 2만원 상당의 펀드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100만...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연 6.5% 수익 추구 ELS 등 7종
KB증권은 연 6.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7종의 상품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KB able ELS 646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두나무투자일임,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초청 세미나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 카카오스탁 맵을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투자일임은 오는 30일 업비트 라운지 세미나실에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초청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왜 주식...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CFA한국협회 회장에 박천웅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사장
국제공인재무분석사(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s) 한국협회는 최근 열린 총회에서 박천웅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사장을 제 10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8월까지이다.박 ...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부동산 규제 강화, 건설업종 주가 영향 제한적”
정부가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한 추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부동산 규제가 건설업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8일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부동산 대책에서는 수도권 내...
2018-08-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 한국형TDF 2045’ 수탁고 1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한국형 타킷데이트펀드(TDF) 시리즈 중 주식 비중이 가장 높은 ‘삼성 한국형TDF 2045’ 펀드가 수탁고 1001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삼성 한국형TDF시리즈는 지난 2016년 4월 출시...
2018-08-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제1회 대학생 투자왕 모의투자대회
KB증권은 ‘제1회 대학생 투자왕 모의투자대회’ 참가자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내달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대학(원)생 및 휴학생이며 신청은 오...
2018-08-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연 7.02% 수익 추구 ELS 등 3종
DB금융투자는 연 7.02%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3종의 상품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32회’는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
2018-08-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SK해운 채권 200억 완판
키움증권은 한도 200억원의 SK해운 채권을 3주 만에 모두 판매했다고 27일 밝혔다.온라인으로 단기에 200억 이상 채권이 판매된 경우는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상품의 완판 사례는 주목할만 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
2018-08-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 연 5.2% 수익 추구 ELS
하이투자증권은 연 5.2%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31일 오후 1시까지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HI ELS 1574호’는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
2018-08-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