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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승용(라이나생명 이사)씨 장모상
▲홍정숙씨 별세, 윤지영씨 모친상, 이승용(라이나생명 상품개발본부 이사)씨 장모상 = 29일,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2, 발인 5월1일
2021-04-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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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변액보험 드라이브’ DGB생명, 특별계정자산 대폭 증가
변액보험 중심 영업 확대로 DGB생명 특별계정자산이 대폭 증가했다. 초회보험료도 전년동기, 전분기 대비 모두 크게 증가했다. GA채널 중심 변액보험 상품 판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29일 DGB금융지주 202...
2021-04-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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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영업용 자동차보험료 8.9% 인상
악사손보가 영업용 자동차보험료를 8.9% 인상한다.악사손보는 영업용 자동차보험료를 5월 5일부터 8.9%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인용, 업무용 자동차보험료는 동결됐다.악사손보는 손해율실적 반영에 따른 조정...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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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모르면 나만 손해…알면 이득인 보험 꿀팁
보험료는 갈수록 비싸지고 상품은 복잡해지고 있다. 인터넷에 게재된 글이나 설계사 말만 믿고 혹해 보험을 가입했다가 중도해지도 하지 못한 채 보험료만 축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보험료를 저렴하게 하면서...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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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보험 그 이상 가치 전하는 문화·금융 선도기업 도약”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문화·금융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신창재 회장은 28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비전(VIsion) 2025'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신 회장...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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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실손보험 2조5000억원 손실…비급여·과잉진료 영향
비급여 과잉진료 여파로 작년 실손보험 손익이 2조5000억원 적자가 났다. 생명보험업계 실손보험 손실규모는 전년대비 274억원 감소했지만 손해보험 손실규모는 전년동기대비 149억원 증가했다. 28일 금융감독원은 이...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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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다사고…작년 보험사기 적발금액 8986억원
작년 허위사고, 과다사고 등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8986억원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브로커와 결탁해 허위진단, 자동차 고의사고에 가담하면 보험사기에 연루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8...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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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지주계 보험사 호실적…푸르덴셜·오렌지 두각
금융지주계 보험사인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푸르덴셜생명, KB생명, 하나생명이 1분기 모두 선방했다. 위험률차 손익이 개선되고 주식시장 활황이 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28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2021-04-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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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금융위에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신청 이재용 등 지분공유
삼성일가가 금융당국에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신청을 했다. 지분배분은 하지 않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여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4명이 지분을 공유한다. 삼성생명이 ...
2021-04-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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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신규 출시한 ‘무배당 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보험료 책정 할인율 14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
2021-04-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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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하나손보, 하나금융 편입 1년 흑자 시현
하나금융지주 편입 1년째는 맞은 하나손보가 1분기 흑자를 시현했다.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3분기 대비 당기순익이 6배 증가하면서 디지털 손해보험사 체질개선이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26일 하나금융지주 실적보...
2021-04-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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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보험사 해외점포 순익 전년比 34.8%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이 위축되고 손해액이 증가하면서 보험사 해외실적이 전년동기대비 34.8% 감소했다. 26일 금융감독원은 '2020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 말 기준 3개 생명보험사, 7개 ...
2021-04-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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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3)-끝]카카오·네이버 가세…디지털 보험 전쟁 본격화
[ 기사 싣는 순서 ]① 국내 최초 디지털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② 1호 디지털손보사 캐롯손보③ 카카오·네이버까지…디지털 보험 경쟁 격화금융위원회에서는 보험산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소액단기보험회사, 디지...
2021-04-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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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박차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맵을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보험관리 고도화’,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등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04-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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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에 원리금보장형도 포함해야”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도입 시 실적배당형 뿐 아니라 원리금보장형도 포함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정원석 연구위원과 김윤진 연구원은 25일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도입 논의와 고려사항'에서 디폴...
2021-04-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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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반도체 수급난' 불똥 캐롯손보 퍼마일 자동차 보험 차질 外
전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으로 자동차, IT업계가 제품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인 캐롯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 보험에도 불똥이 튀었다. 캐롯플러그 공급이 중지되서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캐...
2021-04-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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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하나생명, 대체투자 영향 순익 소폭 하락
하나생명이 대체투자 부문 수익이 줄어들면서 순익이 소폭 하락했다. 순익이 소폭 하락했지만 작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179억원으...
2021-04-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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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오렌지라이프, 주식 시장 활황에 순익 대폭 상승
주식시장 활황으로 자산운용 이익이 상승하면서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배 증가해 1000억원을 넘었다.23일 신한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오렌지라이프 1분기 순익은 10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증가...
2021-04-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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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신한생명,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신계약APE 감소
신한생명 신계약 APE가 수익성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전년 말 대비 440억 감소했다. 23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 올해 1분기 신계약 APE는 832억원을 기해록다. 이는 작년 1분...
2021-04-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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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KB생명, 전략적 GA 비중 확대 여파 순익 하락
KB생명이 판매 채널 다변화에 따른 GA 비중 확대 여파로 순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순익 부문에서는 적자를 기록했으나 GA 채널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22일 KB금융지주 2021년 1분기 실적보...
2021-04-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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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KB손해보험, 코로나19 효과 손해율 개선·RBC비율 제고 과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로 KB손해보험 손해율이 감소했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 손해율도 모두 하락했다.22일 KB금융지주 2021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손해보험 전체 손해율은 83.6%로 전...
2021-04-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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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푸르덴셜생명, 주식 처분 이익에 1분기 순익 1121억원
푸르덴셜생명이 순익 1000억원을 넘기며 KB금융지주 비은행 실적을 견인했다. 주식 처분 이익 발생으로 평균 분기 순이익보다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22일 KB금융지주 2021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2021-04-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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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량 부족에 캐롯손보 퍼마일 자동차 보험 불똥
반도체 수급 차질로 자동차 공장 운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캐롯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 보험' 서비스 운영에도 불똥이 튀었다. 보험료 산정을 위해 자동차 주행거리를 측정해주는 '캐롯플러그' 공급이 어...
2021-04-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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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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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