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그룹, ESG위원회 설립…윤리경영 강화
오리온그룹(대표 이승준)이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 오리온그룹은 ESG 위원회 운영을 통해 윤리적인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오리온그룹은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와 사업...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글로벌 맛내는 K푸드] 오리온 ‘초코파이情’, 글로벌 인기…연매출 5000억 돌파
K-스낵 대표 주자 오리온(대표 이승준) ‘초코파이’가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1974년 출시돼 어느새 출시 50주년에 가까워진 초코파이는 해외 국가의 ‘국민과자’로서 국내에서는 상상할 수 없...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2022 이사회 돋보기] 김범수 떠난 카카오, 남궁훈 필두로 '미래 10년' 그린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
"끝없이 오르는 곡물가…음식료업,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소맥가격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곡물시장에 역대급 불확실성이 드리워져 있다고 판단했다.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했다. 한유정...
2022-03-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오리온, 현대그린푸드 손잡고 닥터유 면역수 체험 기회 제공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현대그린푸드의 건강식 브랜드 ‘그리팅’과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다. 최근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닥터유 면역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
2022-03-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쇄도하는 요청에 3차 출시!' 하이트진로, 아이셔에이슬 재출시
완판 행진을 기록한 ‘아이셔에이슬’이 또 한 번 강제소환된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과일 리큐르 시장을 강타했던 아이셔에이슬을 3차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오리온 ‘아이셔’...
2022-03-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 100억원 규모 ‘동반성장 상생펀드’ 운영…상생협력 강화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대리점 경영자들을 위해 100억 원 규모 ‘동반성장 상생펀드’를 운영한다. 대리점주들이 시중 금리 대비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상생협력 활동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오리온...
2022-03-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러시아 우크라 침공] 러시아 진출 국내 식품기업, 글로벌 제재 강화에 긴장 고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식품업계들은 러시아 현지 법인 운영과 밀·옥수수 등 원재...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한국 대표에서 아시아 대표로' 오리온, ‘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 12위 등극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제과기업으로 거듭났다. 오리온은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인 ‘캔디인더스트리(Candy Industry)’가 발표하는 ‘2022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에서12위에 올랐다고 ...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
롯데 vs 오리온 ‘달콤 살벌’ 글로벌 초코파이 전쟁
한국을 대표하는 K-스낵 중 해외 제사상에도 오를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 있다. 바로 ‘초코파이’다. 1974년 출시돼 어느새 49살이 된 초코파이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2022-0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글로벌 법인 성장 효과' 오리온, 2021년 매출액 2조3594억원…전년 比 5.8% ↑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 이후로 8년째 가격을 동결 중임에도 내부 효율화와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 국내 최초 물처럼 마시는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국내 최초 무색, 무취 물 타입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를 출시한다.오리온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물처럼 마시며 쉽게 채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를...
2022-02-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그룹,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6년 연속 진행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를 6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오리온그룹은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시행 지역을 확대해 베트남 농가와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오리온그룹은 베트남 감...
2022-01-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 8년 가격 동결에도 영업익·신용등급 상승세…비결은?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8년 동안 제품 가격을 동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신용등급을 연일 높이고 있다. 주요 식품업체들이 원자재값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높이면서도 영업익 하락으로 어려움을 면치 못...
2022-01-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 ‘닥터유’, 2021년 역대 최고 매출 달성…전년 比 48%↑
오리온(대표 이경재)은 종합식품 브랜드인 ‘닥터유’가 2021년 역대 최고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닥터유의 지난해 매출은 2020년 대비 48% 성장한 680억 원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맛있는 건강’으로 ...
2022-01-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초코츄러스맛 개발팀이 만든 야심작!...오리온, ‘꼬북칩 스윗바닐라맛’ 출시
오리온(대표 이경재)이 최고 히트 상품 중 하나인 '꼬북칩'의 신제품 ‘꼬북칩 스윗바닐라맛’을 출시한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열풍을 탄생시킨 개발팀이 만든 야심작으로 새로운 히트 상품 탄생이 기대된다. ...
2022-01-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
"한류덕 아닌데요!" 사반세기 글로벌 공들인 오리온 저력
오리온(대표 이경재) 글로벌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선제적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진출 국가 확대, 현지화 전략 강화 등으로 해외 사업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
2021-12-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 올해도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참여
HDC현대산업개발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CJ CGV,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오리온재단, HDC신라면세점, 국민건강보험용산지사, 숙명여자대학교,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등 용산 지역 민·관·학 연...
2021-12-0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오리온그룹, 韓 대표이사에 이승준 사장…中·베트남 대표도 교체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오리온그룹 2022년 인사는 한국, 중국, 베트남 법인의 대표이사를 R&D 전문가와 현지화 전략 실행에 능한 임원들로 신규 내정 및 선임했다. 제품 중심 성...
2021-12-0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1/3Q 영업이익 1,141.6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4:35](잠정) 오리온(연결), 2021/3Q 영업이익 1,141.66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252.74억원(전년대비 4.7% 증가),영업이익은 1,141.66억원(전년대비 5.9% 증가)으...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
외화 벌어 귀향한 ‘연어의 삶’ …한국 최고 롯데타워 세웠다
‘거화취실(去華就實)’ 화려함을 멀리하고 실리를 취한다는 뜻이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집무실 액자 속에 쓰여진 사자성어다.고 신격호 명예회장은 자산 규모 100조 원 재계 5위 롯데그룹을 만든 대표...
2021-11-0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오리온, 가성비 전략 통했다 …실속·대용량 제품 매출 '쑥'
최근 식품 물가 상승 분위기 속 가성비를 강화한 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오리온은 제품을 고를 때 g당 가격을 확인하는 소비심리가 확산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제품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2일...
2021-11-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
'K-스낵 명성 이어간다' 오리온, 쌀 과자로 베트남 누적 매출 600억원 돌파
해외에서 ‘K-스낵’으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오리온이 베트남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오리온은 베트남에서 쌀 과자 ‘안(An)’의 누적 매출액이 올해 9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특...
2021-10-2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