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2022년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스윙칩’ 생산 시작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6월 감자 수확철을 맞아 햇감자로 국내 대표 생감자칩인 ‘포카칩’, ‘스윙칩’을 생산한다. 올해 햇감자는 품질이 좋아 더 맛있는 감자칩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리온은 햇감자...
2022-06-0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돌파
오리온(대표 이승준) 간편대용식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가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건강 트렌드가 지속되고 그래놀라의 수요가 늘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오리온은 마켓오 네이처 오...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그룹, 제주도 기관·단체에 3억 원 기탁
오리온그룹이 제주도 내 기관 및 단체에 3억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해당 지역 내 아동∙노인 복지 및 이주여성 지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사용된다.오리온(대표 이승준)은 제주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제주도 ...
2022-05-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제과업계 매출 1위' 오리온, 왕좌자리 지켜갈 수 있을까?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올해 1분기 롯데제과(대표 이영구)와 1500억원에 달하는 매출 격차를 두며 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랜 시간 업계 왕좌를 지키고 있는 오리온이지만 올 하반기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으...
2022-05-2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루나·테라 부활’ 추진하는 권도형, 한국판 머스크에서 사기꾼·독재자로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LUNA)와 ‘테라USD’(UST) 폭락 책임이 있는 테라폼 랩스(Terraform Labs) 권도형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가 ‘루나·테라 부활’을 추진하자 테라 블록체인(Blockchain...
2022-05-2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오리온, 2022 1Q 영업익 1086억원…전년 比 6.5%↑[2022 1Q 실적]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동반 성장했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제품력과 수익 중심 경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
2022-05-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에너지경영시스템 구축지원 사업’ 대상 사업장 선정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에너지경영시스템(EnMS) 구축지원 사업’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ESG 강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한 온실가스 저감 노력이 결실을 ...
2022-04-2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X카카오엔터프라이즈, 물류 시스템 공동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손잡고 물류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제품이 제때 공급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창고 및 영업차량 운용 등 인프라 관리도 보다 체계...
2022-04-2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초코파이 명가서 바이오 명가로
초코파이 명가 오리온(회장 담철곤)이 바이오 명가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중국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역량을 활용해 제과 업계를 넘어서 바이오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는 계획이다.오리온...
2022-04-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제품 출시 통했다’ 오리온, ‘오!감자’ 매출 72% 증가
오리온(대표 이승준) ‘오!감자’ 브랜드가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다. 오리온은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 개발을 통해 ‘스낵 명가’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오리온은 지난 1~3월 매출액이 전년...
2022-04-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춘곤증 극복에 좋은 비타민 가득 ‘리프레쉬 푸드’ 인기
따뜻한 봄이 찾아오며 춘곤증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춘곤증은 나른함, 피로감 등을 유발하는데 이를 극복하는데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이 풍부한 ‘리프레쉬 푸드’가 적합하다.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 B와...
2022-04-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전창원 빙그레 대표, 면역워터 선보이며 건기식 사업 힘준다
전창원 빙그레 대표가 면역워터를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빙그레가 미래 먹거리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 연구·출시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
2022-04-0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집콕 영향에 ‘지퍼백 스낵’ 1~2월 매출 62% 성장
오리온(대표 이승준) 대용량 규격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 팬데믹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자 ‘저장간식’ 소비 트렌드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오리온은 지난 1~2월 꼬북칩·촉촉한초코칩...
2022-03-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그룹, ESG위원회 설립…윤리경영 강화
오리온그룹(대표 이승준)이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 오리온그룹은 ESG 위원회 운영을 통해 윤리적인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오리온그룹은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와 사업...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글로벌 맛내는 K푸드] 오리온 ‘초코파이情’, 글로벌 인기…연매출 5000억 돌파
K-스낵 대표 주자 오리온(대표 이승준) ‘초코파이’가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1974년 출시돼 어느새 출시 50주년에 가까워진 초코파이는 해외 국가의 ‘국민과자’로서 국내에서는 상상할 수 없...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김범수 떠난 카카오, 남궁훈 필두로 '미래 10년' 그린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끝없이 오르는 곡물가…음식료업,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소맥가격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곡물시장에 역대급 불확실성이 드리워져 있다고 판단했다.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했다. 한유정...
2022-03-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오리온, 현대그린푸드 손잡고 닥터유 면역수 체험 기회 제공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현대그린푸드의 건강식 브랜드 ‘그리팅’과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다. 최근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닥터유 면역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
2022-03-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쇄도하는 요청에 3차 출시!' 하이트진로, 아이셔에이슬 재출시
완판 행진을 기록한 ‘아이셔에이슬’이 또 한 번 강제소환된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과일 리큐르 시장을 강타했던 아이셔에이슬을 3차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오리온 ‘아이셔’...
2022-03-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100억원 규모 ‘동반성장 상생펀드’ 운영…상생협력 강화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대리점 경영자들을 위해 100억 원 규모 ‘동반성장 상생펀드’를 운영한다. 대리점주들이 시중 금리 대비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상생협력 활동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오리온...
2022-03-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러시아 우크라 침공] 러시아 진출 국내 식품기업, 글로벌 제재 강화에 긴장 고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식품업계들은 러시아 현지 법인 운영과 밀·옥수수 등 원재...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 대표에서 아시아 대표로' 오리온, ‘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 12위 등극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제과기업으로 거듭났다. 오리온은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인 ‘캔디인더스트리(Candy Industry)’가 발표하는 ‘2022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에서12위에 올랐다고 ...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 vs 오리온 ‘달콤 살벌’ 글로벌 초코파이 전쟁
한국을 대표하는 K-스낵 중 해외 제사상에도 오를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 있다. 바로 ‘초코파이’다. 1974년 출시돼 어느새 49살이 된 초코파이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2022-0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