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관심사로 연결되는 카카오표 메타버스 ‘카카오 유니버스’ 공개
남궁훈 카카오 대표가 카카오는 메타버스의 방향성을 관심사 기반으로 연결된 '카카오 유니버스(Kakao Universe)'로 정의했다. 카카오(대표 남궁훈)는 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카카오의 메타버스 방향과 콘...
2022-06-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7월부터 ‘메타버스 근무제’ 도입…"공간보다 '연결'이 중요"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메타버스 근무제’를 ‘공동체 일하는 방식’으로 선언하고, 오는 7월부터 카카오가 첫 시행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02...
2022-05-3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뱅·케뱅·토뱅,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20% 넘어서
케이뱅크(행장 서호성),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토스뱅크(대표이사 홍민택)은 올해 1분기 전체 신용대출에서 중·저신용(KCB 820점 이하 기준)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잔액 기준으로 각각 약 20.2%·20.8%·...
2022-05-27 금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 코로나19 극복 노력 담은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 발간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동체의 노력과 활동을 담은 ‘카카오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와 카카오의 노력’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
2022-05-24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 ESG추진위원회 설립…위원회 내 사무국·실무협의체 신설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ESG 경영에 본격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내년 ESG 추진위원회를 이사회 내 정식 기구로 설립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ESG 추진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4일...
2022-05-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스물다섯 스물하나 대박났지만"…CJ ENM, 1분기 영업익 496억원 전년 比 47%↓ [2022 1Q 실적]
CJ ENM이 콘텐츠는 대박났지만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CJ ENM(대표이사 강호성, 윤상현)이 2022년 1분기 매출 9573억원, 영업이익 49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했으나 수...
2022-05-1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바다 생태계 보호"…CJ제일제당,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양산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이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 'PHA(polyhydroxyalkanoate)'를 활용해 바다 생태계를 보호한다. CJ제일제당은 인도네시아 파수루안 바이오공장의 전용 생산라인에서 PHA 대량 생산을 시작...
2022-05-1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경쟁 막 오른다…CSS 차별화 '만전'
인터넷전문은행이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활로를 모색하려는 차원이다. 인터넷은행들은 자체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을 앞세워 상품 차...
2022-05-10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페이, 첫 자체 신입공채 실시…신입 서버 개발자 채용 나서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첫 신입공채를 실시한다. 카카오페이는 경력채용이나 카카오 공동체 공채를 통해 인재를 확보해왔으며, 이번 신입공채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필요한 직군에 대한 신입 직원을 채용할 계획...
2022-05-0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남궁훈 ESG도 비욘드…시각장애 DAO 선임 [ESG가 정답이다 - 카카오]
남궁훈 카카오 신임 대표가 올해 카카오 미래 비전 키워드로 꼽은 단어는 ‘비욘드(Beyond)’다. 비욘드 코리아, 비욘드 모바일. 한국을 넘어 글로벌로, 모바일을 넘어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2-04-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국내 IT 기업 최초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 선임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가 공동체와 함께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배리어 프리 이니셔티브(barrier free initiative)’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IT기업 최초로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DAO)’를 선임...
2022-04-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글로벌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글로벌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해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는다.카카오모빌리티는 7일 카카오택시 출시 7주년을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생적 혁신...
2022-04-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글로벌 사업 재시동…롯데면세점과 협업 강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롯데면세점과 협업을 강화해 카카오페이 ‘바로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 결제 편의를 제고해나갈 계획이다.카카오페이는...
2022-04-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1분기 신규 중금리 대출 6253억원 취급…대출 비중 20%로 확대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지난 1분기에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6253억원 규모의 무보증 신용대출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중·저신용대출 신규 취급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538억원 대비 11.6배 증가했으며, 전체...
2022-04-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3000억 규모 공동체 상생안 발표…소상공인·창작자 돕는다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상생기금 3000억원의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고, ‘비욘드 코리아’ 비전 달성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는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카카오 공동체의 상생안과 ‘Beyond Korea’ 비전 달...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픽코마, 日 암호화폐 거래소 품었다…‘비욘드 코리아’ 박차
올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비욘드 코리아'를 선언한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자회사인 카카오픽코마(대표 김재용)를 통해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했다. 4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
2022-04-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남궁훈號 카카오, 리더십 전면 교체…“비욘드 코리아·모바일 집중”
카카오(대표 남궁훈)는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제27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남궁훈 단독대표가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남궁훈 신임 대표는 한게임 창립 멤버로 NHN USA 대...
2022-03-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멜론, 아티스트 신보 조명하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론칭…"K-POP 활성화 기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론칭하고,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정규 2집 'Glitch Mode' 관련 콘텐...
2022-03-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내정자 “주가 20만원 도달까지 최저임금만 수령”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내정자가 주가가 20만원에 도달할 때까지 모든 보상을 받지 않고 최저임금만을 받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원근 내정자를 포함한 경영진 5인은 지난해 인센티브를 반납하고, 임직원 보상 재...
2022-03-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 오픈…다양한 쿠킹 클래스 진행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브랜드 경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다양한 쿠킹 클래스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오뚜기는 서울 논현동에 '오키친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24일 밝...
2022-03-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카뱅·케뱅·토뱅, 올해도 CSS 기반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확대 전략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지난해부터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대출 공급을 늘리고 있다. 각사별 신용평가모형을 구축하여 비금융 데이터까지 활용하며 금리 혜택을 통한 중저신용자 ...
2022-03-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김범수 떠난 카카오, 남궁훈 필두로 '미래 10년' 그린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지오센트릭, 美 퓨어사이클에 680억 지분투자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은 미국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에 5500만 달러(약 68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퓨어사이클은 용제를 활용해 폐플라스틱에서 오염물질과 냄...
2022-03-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