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신한·애큐온저축은행 추가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신한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이 추가됐다.핀크는 `대출 비교 서비스`에 ‘신한저축은행’과 ‘애큐온저축은행’을 추가하고 대출 상품 라인업을 14개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저축은...
2020-11-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뉴스] 마이데이터, 뜻과 쉬운 우리말 표현은?
2020년 1월,금융업계에서는 데이터 3법이 개정되면서마이데이터가 급격히 부상을 했습니다.데이터 3법은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그리고 신용정보법을 말하는데요.이 법이 시행되면 앞으로는 모든 데이터가 공...
2020-11-0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류준우 보맵 대표] “데이터 결합으로 맞춤형 보험 시대 연다”
“모든 금융상품이 데이터와 결합되면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보험은 특히나 그렇습니다. 데이터 활용이 뒷받침된다면 헬스케어, 농업, 레저 등 리스크가 존재하는 모든 분야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
2020-11-03 화요일 | 유정화 기자
뱅크샐러드,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뱅크샐러드가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됐다.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 뱅크샐러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
2020-11-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포커스] 내 손 안에 자산관리…네이버·카카오·뱅크샐러드·카드사로 금융비서 둬볼까
개정된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서 손안에서 자산관리가 가능한 ‘마이데이터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각 금융회사들은 마이데이터 사업 주도권을 잡기 위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카드사들은 고객이 ...
2020-11-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회장, ICT 융합 디지털 기반 신사업 ‘속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특히 KT와 맺은 전략적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빅테크 기업의 금융권 진출에 대응해 정...
2020-11-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KB차차차 기반 마이데이터 박차
황수남 대표가 KB캐피탈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빅테크 부상으로 경쟁이 심화된 금융 시장에 대응하고자 신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금융감...
2020-11-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디지털화’ 최대 실적 기대
하나카드가 올해 최대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사진)이 적극적으로 추진한 디지털화가 뒷받침됐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카드 3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29.6% 증가한 1144억원을 기...
2020-11-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구현모, 통신 기반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 선언
KT가 디지털 혁신(DX)의 중요한 열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이른바 ‘ABC’ 중심의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는 B2B DX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
2020-10-2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은행, 펀드 불완전판매 금융소비자 피해 적극 구제해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들을 만나 펀드 불완전판매 등으로 피해를 입은 금융소비자를 적극 구제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은행권이 자금중개기능을 충실히 수...
2020-10-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카드, 데이터거래소 상품판매 개시…데이터 사업 본격 참여
NH농협카드가 데이터거래소 상품판매를 개시한다. NH농협카드는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한 데이터상품 1호 판매를 시작으로 데이터사업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데이터경제 3법’...
2020-10-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고객 200만 돌파
신한카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고객이 200만을 돌파했다.신한카드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My리포트(이하 마이리포트)’ 이용고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
2020-10-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토스·네이버, 디지털금융 경쟁
카카오페이, 토스,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가 결제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마이데이터, 간편결제 시장 모두 중요한 시장으로 떠오른 만큼 고객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풀이...
2020-10-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11번가와 금융·유통 결합 혁신서비스 개발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이커머스 기업 11번가와 ‘금융-커머스 융합 혁신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금융-유통 데이...
2020-10-2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상호금융·증권사도 12월부터 오픈뱅킹 제공
오는 12월부터는 상호금융, 증권사 고객도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21일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제3차 디지털금융 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오픈뱅킹 ...
2020-10-2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NH농협카드, 간편결제 ‘올원페이2.0’ 소비통계 서비스 탑재
NH농협카드가 간편결제 ‘올원페이2.0’에 소비통계 서비스를 탑재했다.NH농협카드는 간편결제 서비스 '올원페이 2.0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소비통계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 시대에 최적화된 기능을 탑재했다고 20일 ...
2020-10-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라이더 소득 선정산 서비스 개발 나서
신한카드가 라이더 소득 선정산 서비스를 개발에 나선다.신한카드는 플랫폼 노동자에게 임금의 정산주기를 앞당겨 주는 ‘카드기반 소득 선정산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지난 8월 서비스에 대한 특허 출원을 신청했다...
2020-10-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네이버·카카오 방어…카드사 데이터·페이 강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공세를 대응하고자 카드사들이 데이터와 페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카드사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너지를 위해 이종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결제 서비스도 고도화하고 있다...
2020-10-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뱅크샐러드, 온라인 채용 설명회 참가자 모집
뱅크샐러드가 온라인 채용 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한다.마이데이터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채용 플랫폼 원티드와 손잡고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 모집을 위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신...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연임’ 윤종규, 1등 금융플랫폼 구축 ‘전력투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플랫폼 혁신에 고삐를 죈다. 최근 3연임을 확정한 윤 회장은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KB금융 자체 역...
2020-10-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정태영 부회장, 데이터 기업 도약 페달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부회장이 데이터 기업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마이데이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 PLCC 동맹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금융...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NICE평가정보와 빅데이터 기반 공동사업 추진
하나카드가 NICE평가정보와 빅데이터 기반 공동사업을 추진한다.하나카드는 NICE평가정보와 빅데이터 기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카드는 NICE평가정보와 향...
2020-10-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硏 “내년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 둔화…빅테크와 치열한 경쟁”
내년 금융권이 자산 성장이 정상화되는 과정 속에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빅테크 등 비금융회사의 금융업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치열한 새로운 경쟁관계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하나은...
2020-10-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