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브랜드 모델 윤이나 선수와 프로모션 전개
한성에프아이 골프웨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제12회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게 된 브랜드 모델 윤이나 프로의 활약을 기원하는 온라인이벤트를 전개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SM스틸 건설부문, 온열질환 ‘제로’ 캠페인…삼계탕∙팥빙수 등 현장 지원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 건설부문은 더위가 극심한 올여름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이달까지 온열질환 ‘제로(0)’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일 SM스틸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
2025-08-01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6평, 11.5억원 상승한 8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현대14차(203,204,205,206동)’ 31평형(84.98㎡)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한 美 해군성 장관…김동관 "마스가 프로젝트 주도"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를 찾았다. 한화오션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존 펠란(John C. Phelan) 미 해군성 장관과 러셀 보트(Russel...
2025-08-0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경남은행, 지방침체에 순이익 13.6%↓...NPL지표도 관리 필요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끄는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이 상반기 수익성과 건전성 모두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1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 신탁이익 등의 영향으로 개선됐던 비이자이익이 다시 악화...
2025-08-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제약사가 또 가져간 '생수 1위'…4전 4패 식품업계 ‘머쓱’
국내 생수 1위 브랜드 제주삼다수의 위탁판매사 공개입찰이 막을 내렸다. 이번에는 풀무원과 삼양식품, 빙그레 등 굴지의 식품기업들도 함께 뛰어들었다. 하지만 광동제약이 다시 한 번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마스턴투자운용, ‘책무구조도’ 도입 본격화…내부통제 강화 박차
마스턴투자운용이 내부통제 강화의 일환으로 ‘책무구조도’ 도입에 본격 나선다. 이를 통해 금융당국의 규제 방향에 발 맞추고, 책임경영 및 신뢰 제고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1일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서초구 본...
2025-08-01 금요일 | 김희일 기자
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66평, 7.5억 내린 10.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8월 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북구 하월곡동 소재 ‘동일하이빌뉴시티’ 66평(178.84㎡) 타입 1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W컨셉, 클리어런스 행사 개최…“여름 시즌 오프 상품 최대 90% 할인”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오는 17일까지 인기 브랜드의 시즌 오프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클리어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W컨셉 클리어런스 행사에서는 패션,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에서 올 봄·여름(...
2025-08-0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hy, 일본 청량음료 '후지야 레몬 스쿼시' 단독 판매
hy(대표 변경구)가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1일 독점 판매한다. 레몬 스쿼시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다. 일본 내 인기가 높은 ‘레몬 스쿼시 캔디’의 음료 버...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GS25 ‘얼박사’ 출시 한 달 만 에너지음료 1위 “100만캔 돌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6월 25일 선보인 ‘얼박사’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수량 100만 캔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얼박사는 얼음컵에 자양강장제와 사이다를 섞어 마시는 ‘편의점 꿀조...
2025-08-0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칠성음료, 어린이 재활치료 위해 8천만원 기부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ESG 매대 운영 수익금 8000만 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7월 31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에서 롯...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공항 라운지서 배홍동 비빔면 제공한다
농심(대표 이병학)이 공항 면세구역 라운지 브랜드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협업해 라운지 식사 코너에서 배홍동 메뉴를 운영하며 여행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린다. 여름 휴가철 40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몰리는...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모태 사업 강화’ NHN, 게임 부문 신입‧경력 공개 채용
NHN(대표 정우진)은 2025년 게임사업 부문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HN은 매년 게임사업 부문 공개 채용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신입 및 경력 공채를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나섰...
2025-08-0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초대형 가격 하락’ 이마트, 고래잇 페스티벌 주말 행사 “물놀이 용품 최대 80% 할인”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한 ‘8월 고래잇 페스타’가 고객 혜택을 총 집약한 ‘주말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초대형 가격 하락’으로 행사 첫날부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을 대...
2025-08-0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코카-콜라, 새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 뷔 발탁
코카-콜라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를 앰배서더로 발탁,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와의 만남을 예고한 ‘Best Coke Ever’ 캠페인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모델은 전 세계를 무대로 영향력을 발휘하...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강태영號 농협은행, 금리 인하에 순익 6%↓···NPL·BIS비율은 '우수'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금리 하락으로 이자이익이 급감하면서 아쉬운 성적을 냈다.경기 침체 장기화와 당국의 포용금융 기조에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비이자이익이 크게 성장하면서 실적 악화를 방어...
2025-08-0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방성빈號 부산은행, 비이자이익 선방에 순익 0.1%↑…CET1·BIS비율은 '주춤'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BNK부산은행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이 70% 넘게 급증하며 수익성을 방어한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2517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CET1·BIS비율 하락과 고정이하여신(NPL)·연체율 상승 등 건전성...
2025-08-01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상반기 NIM 2.6%↓·순익 6.6%↓···NPL 지표는 '선방'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영업이익, 순이익, ROE 등 수익성 지표가 일제히 하락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와 저축은행·캐피탈의 ...
2025-08-0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증권거래세율 0.2%로…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10억원 [2025 세제개편안]
정부가 앞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시행과 연계해 조건부로 내렸던 증권거래세율을 3년 전 수준으로 환원한다.거래세율을 현행보다 0.05%p 인상한다. 또,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도 10억원으로 낮춘다. 기획재...
2025-07-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세율은 최고 35% 적용 [2025 세제개편안]
고배당 기업 주주로서 받은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리과세를 받을 수 있다.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누진세율로 최고 구간에 35% 세율이 적용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2025-07-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직원...침착한 대응으로 3억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NH농협은행 경기도청지점에 근무하는 황현숙 팀장과 이슬기 계장이 31일 수원남부경찰서로부터 3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2명의 직원은 지난 24일 오후 12시경 NH농협은행 경기...
2025-07-31 목요일 | 이동규 기자
신명호號 BNK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225억원…안정적 관리 바탕 전년비 213%↑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BNK투자증권(대표 신명호)이 올해 상반기에 전년 대비 개선된 실적을 냈다. 선제적 충당금 적립에 따른 안정적인 관리 기조가 반영됐다.BNK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상반기 순이익이 2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2025-07-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