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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21.7% 감소…美 소송비용 반영
셀트리온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8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7%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2634억원으로 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30억원으로 28% 줄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
2018-08-0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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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483’ 받은 셀트리온…“FDA 이슈 해소 이달 중순”
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Form 483’ 문서를 받으면서 공장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우려는 과도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재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워...
2018-08-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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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영국서 글로벌 1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상신청
셀트리온은 영국 의약품 허가 기관(MHRA)에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CT-P17’의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CT-P17은 다국적제약사 애브비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다. 휴미라는...
2018-08-0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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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FDA 경고장 이슈 해소 추정…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달받은 워닝 레터(Warning letter·경고장) 이슈가 해소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
2018-08-0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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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 호주 판매 허가
셀트리온은 최근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에 대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허쥬마는 조기유방암 및 국소진행형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치료에 쓰이는 항암 ...
2018-08-0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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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바이오주, 셀트리온 승소 소식에 강세
셀트리온이 얀센의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71% 오른 2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22% 상승한 3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셀트리온헬스케어(4.60%), 신라젠(11.88%)...
2018-08-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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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괴롭히는 불확실성…“박스권 플레이 유효”
셀트리온이 얀센의 램시마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이 바이오주의 불확실성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바이오주가 대내외 악재에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주가 반등의...
2018-08-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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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시장확대 기대…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 정부의 약값 인하 정책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일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
2018-08-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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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램시마’ 특허 소송 승리…시장 확대 본격화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관련된 마지막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지난 30일 미국 메사추세스 연방...
2018-07-31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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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주 맥 못 추는 이유는
최근 바이오주 투자심리가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대장주로 불리는 셀트리온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이슈부터 코스닥 바이오 업체들의 회계감리 논란 ...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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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한국 주가지수, 밸류에이션 메리트에도 맥 못 추는 이유
한국 주가지수가 맥을 못추고 있다. 연초만 하더라도 올해 코스피 지수 2800선, 3000선에 등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다. 코스피지수는 연초 기세 좋게 출발하면서 2500선을 돌파한 뒤 1월...
2018-07-25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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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S, 올해 상장사 지배구조 등급 공표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국내 상장사들의 올해 지배구조 등급을 23일 공표했다. 지배구조 등급은 ‘S, A+, A, B+, B, C, D’ 등 7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기업지배구조원은 일반 상장회사와 금융회사 등 총 930사...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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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주, 2분기 실적 소폭 개선…하반기 기대” - SK증권
SK증권은 제약·바이오주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나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20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커버리지 업체 10개사(한미약품·동...
2018-07-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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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주 저점 매수 기회…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개별 이슈”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회계기준을 위반하고 고의로 공시를 누락했다고 판단한 가운데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증선위는 1...
2018-07-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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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수석부회장 자본 8조 리딩IB 가속 페달
“미래에셋대우는 총 고객자산 254조원, 자기자본 8조원의 리딩 컴퍼니로서 한국 금융산업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준비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자기자본 8조원 실탄을 장전한 미래에셋대우가 글로...
2018-07-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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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제품 성장 가능성 기대…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추세와 램시마 SC제형 유럽 내 허가 모멘텀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8일 강양구 현대...
2018-06-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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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옮기면 최대 40만원 현금 이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타 증권사에 있는 주식을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로 옮기면 최대 4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주식 옮기기 이벤트’를 오는 8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타 증권사 계좌에 상장지수펀드(...
2018-06-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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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리비아·튀니지서 ‘램시마’ 독점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중동지역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독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하반기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개최된 국가 입찰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2018-06-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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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올 2분기 최대 매출 기록 전망…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단일판...
2018-06-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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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 떠나는 바이오주…저점 매수 기회?
회계 이슈 등 불확실성에 휩싸인 바이오주가 연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0.12% 내린 41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
2018-06-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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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허쥬마’, 미국 FDA 허가 심사 재개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미국 현지 판매 승인을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FDA는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를 위한 추가 보완서류 접...
2018-06-1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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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LG생활건강 최고가 경신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LG생활건강 등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4일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종목별 사상 최고가 경신 현황을 종가...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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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66.20p(+1.64p, +0.19%)로 마감
15일 기준 코스닥(866.20p, +1.64p, +0.19%)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68억원, 기...
2018-06-15 금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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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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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