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해양플라스틱제로 실천 공익기금 모아 해양경찰청에 전달
Sh수협은행이 해양플라스틱제로(Zero) 실천 공익기금을 모아 해양경찰청에 전달했다. 수협은행은 6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양경찰청을 찾아 해양환경보호 실천 및 관련 사업지원을 위한 ‘Sh해양플라스틱제로 공익기...
2021-04-0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증권사 대형화·영업다변화 대응 건전성 감독 고삐
금융감독원이 초대형IB 리스크 특성을 감안한 자본규제 체계 도입 로드맵을 추진한다. 증권사 대체투자 리스크도 집중 모니터링 하기로 했다.금감원은 6일 온라인으로 금융투자부문 관련 '2021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2021-04-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엔씨소프트, 지난해 국내 게임 업계 고용·기부 1위
지난해 최고실적을 기록한 엔씨소프트가 기부와 고용 창출에서도 국내 게임회사 가운데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엔씨소프트의 ‘2020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엔씨 직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4224명으...
2021-04-0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문성유 캠코 사장 “59주년 맞아 친환경 경영 확대 도입”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59주년을 맞아 친환경 경영 확대 도입을 천명했다. 캠코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
2021-04-0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사회책임투자(SRI)채권 상장잔액 첫 100조원 돌파
한국거래소는 사회책임투자(SRI)채권 전용 세그먼트에 등록된 SRI채권의 상장잔액이 최초로 100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채권은 조달자금이 환경 또는 사회적으로 긍...
2021-04-0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씨젠·LG디스플레이 등 18개사 ESG 등급 하향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지난달 31일 2021년 2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삼성전자, 씨젠, LG디스플레이,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18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
2021-04-0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C제일은행, 포스코건설과 ESG 연계 파생상품 계약
SC제일은행과 포스코건설이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연계 파생상품’ 계약을 맺었다. SC제일은행은 포스코건설의 1억유로 상당의 ESG 연계 파생상품 계약에 주 계약자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
2021-04-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포스코, 일상 속 작은 실천 ‘마이 리틀 챌린지’ 론칭
포스코 임직원들은 5일부터 동료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작은 목표를 함께 실천하는 ‘마이 리틀 챌린지(My Little Challenge)’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 리틀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면 직원...
2021-04-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 올댓쇼핑 내 ESG 전용 쇼핑몰 ‘친환경관’ 오픈
신한카드가 ESG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친환경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6일 유기농 음식과 생필품 등 생활 전 분야에 걸...
2021-04-0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동관, 여성 임원 영입 등 한화솔루션 ESG 경영 박차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사장(사진)이 여성 임원 영입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그룹 미래 사업을 지휘하는 그는 지난해 말부터 경영 행보를 넓히고 있다. ◇ 장세영·정훈...
2021-04-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40여개 그룹사와 ‘헌혈 캠페인’ 활동 펼친다
SK텔레콤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오는 5월까지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열린 단체헌혈 행사...
2021-04-0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기후정상회의 앞두고 탄소배출 많은 국가들 대응 가속화…뱅가드 2030년 넷제로 선언 - KB證
KB증권은 6일 "4월말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탄소배출량이 많은 국가들의 대응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2일 기후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소배출량이 많은 국가들(2019년 기준 중국 101억톤, 미국 52억...
2021-04-06 화요일 | 장태민
강원농협,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Start up!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5일 신북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강원도의장 곽도영, 춘천 관내 조합장, ㈜디피코(대표 송신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형 소형전기차 '포트로' 10대...
2021-04-05 월요일 | 편집국
방문규 수은 행장 “수출 6000억달러 탈환 위해 무보와 원팀 될 것”
한국 양대 ECA(Export Credit Agency·수출신용기관)가 유기적인 공조를 통한 수출·해외투자와 신산업 공동지원을 위해 협조융자 플랫폼을 구축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K-ECA 금융지원 오...
2021-04-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미래에셋운용 Global X Japan, ESG ETF 2종 일본 동경거래소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사 Global X와 일본 다이와증권그룹이 합작해 설립한 일본 현지법인인 'Global X Japan'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 ETF 2종을 현지 상장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
2021-04-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모레퍼시픽·한솔제지, 지속가능 기술 개발 MOU체결
아모레퍼시픽이 지속가능 친환경 포장재 및 원료 개발을 위해 한솔제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과 한솔제지는 지난 2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지속가능 친환경 포장재 및 원료...
2021-04-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SK,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현실화 기대”- 유안타증권
SK가 올해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에 대해 SK텔레콤의 지배구조 개편,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 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
2021-04-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생명 '꿈나무 어린이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 삼성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태아부터 15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최대 30세까지 질병과 재해 등을 보장하는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음식배달 라이더 등 플랫폼 노동자 정산주기 최대 55일 앞당겨
신한카드가 신용카드 프로세스와 연계해 음식배달 라이더, 청소 일용직 등 플랫폼 노동자의 소득 정산주기를 최대 80%까지 55일을 앞당겨 선지급한다. 신한카드는 5일 카드기반 소득 선정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
2021-04-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유리천장’ 은행권, 사내 여성 임원 비중확대 ‘지지부진’
은행권에 여성의 고위직 승진을 막는 조직 내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뜻하는 ‘유리천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은행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조하고 있지만 ‘G(거버넌스)’ 면에서는 아직...
2021-04-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KB자산운용, 이현승 단독대표 체제 순항
이현승 대표가 이끄는 KB자산운용이 순항하고 있다. 올해 초 이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 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결과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뤄내는 데 성공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2021-04-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ESG·디지털·통합 진두지휘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ESG경영, 디지털화, 통합 3가지 부문을 진두지휘 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이 100일이 채 안남은 만큼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과 오렌...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K네트웍스, ESG 중심 신사업 발굴 박차
SK네트웍스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바탕으로 사업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낸다.지난해 SK네트웍스는 그간 육성해온 자동차·홈케어 렌탈 사업부가 주력 사업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SK네트웍스는 20...
2021-04-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