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이후 눈여겨볼 종목 ‘10선’
NH투자증권은 저평가됐거나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 중 재무적 안정성과 유동성이 뒷받침되는 종목 10개를 선정, 15일 발표했다. 선정된 종목은 현대모비스, 카카오, 세코닉스, 엘오티베큠, 서진시스템, SK하이닉스, 대...
2018-02-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삼성생명∙메디톡스
◇ 삼성전자(005930.KS) - 디스플레이 외형과 이익 기여도 약화에도 불구, 여전히 전사 이익의 74%를 담당하는 반도체는 견조- 평택 2층 설비 구축후 '18년 2분기부터는 출하 증가가 커질 것으로 예상◇ 삼성생명(03...
2018-02-1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
반도체 호황 이어지나..."SK머티리얼즈·디엔에프 수혜주"
반도체 업황의 호황을 예측하는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제2생산라인 건설 결정과 더불어 일본의 반도체 웨이퍼(Wafer) 공급업체 섬코(SUMCO)의 지난 4분기 실적 호조 소식이 전해지면...
2018-02-10 토요일 | 한아란 기자
-
이재용 석방, 인사 · 투자 급물살 ‘스피드경영’ 본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되면서 그동안 정체돼 있던 삼성의 경영정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2월 이 부회장의 구속수감으로 최고 의사결정권자 부재를 겪었던 삼성은 현재 내·외적으로 굵직...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08.27p(+11.71p, +0.49%)로 마감
8일 기준 코스피(2,408.27p, +11.71p, +0.4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12억원,...
2018-02-08 목요일 | 파봇
-
삼성전자, 자동차용 256GB 메모리 양산 ‘영하 40도까지 보증’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용 256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확대에 나섰다.삼성전자는 2017년 9월 자동차용 128GB eUFS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키움투자자산운용,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펀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증권자투자신탁 제1호(H/UH)[주식]펀드'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주로 5G 차세대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관련 기업에 투...
2018-0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에스티아이, 600억 규모 유상증자...신제품 설비투자로 성장 기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에스티아이가 유상증자를 통해 600억원 이상을 조달한다. 에스티아이는 오는 3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66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유상증...
2018-0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숫자로 보는 경제] 장밋빛 가득한 2018 한국 경제, 정말 훈풍 불까
2017년 예상 외로 선전했던 한국 경제는 올해도 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출 호조가 2018년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 실적과 투자가 증가하고 민간소비를 비롯한 내수도 살아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18-02-07 수요일 | 김민정 기자
-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2라인 투자…수요 적기대응 차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경기도 평택 반도체 단지에 대형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선제 대응 차원에서 그동안 논의해온 사안이지만, 지난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이후 단행하는 첫 번째 대규모...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셀트리온 이전상장 수혜주..."로엔·메디톡스·휴젤 등"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상장 심사가 통과된 가운데 수급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수혜주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셀트리온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약 10일 내외로 코스피...
2018-02-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이재용 복귀’ 삼성전자 글로벌 M&A 속도 낼 듯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풀려나면서 삼성전자 경영 정상화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2월 구속수감돼 353일 만에 경영 일선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이재용 석방, 삼성전자 경영정상화 수순 밟나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이재용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된 가운데, 옥중경영으로 제한된 삼성전자의 경영시계도 정상화 수순을 밟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년간 총수 부재로 사상 최악의...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삼성전자, DP 부문 실적 하향 전망...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디스플레이(DP) 부문의 실적 하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1분기...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2018년 벤처캐피탈 생태계가 커진다
2017년는 벤처캐피탈 업계 전체가 숨가쁘게 한해를 달렸다. 총 4조원 이상의 투자재원 조성과 2조4000억대의 투자를 진행하며, 역대 최고의 투자재원 조성과 투자금액을 갈아 치웠다. 투자는, IT, IT서비스, 바이오 ...
2018-02-05 월요일 | 편집국
-
삼성 운명 가를 이재용 선고 세계가 주목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4차 산업혁명과 ETF의 결합...‘블록체인·켄쇼 지수 ETF’
블록체인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와 켄쇼 업종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미국 주식 시장에 출시되면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이 ETF 영역으로의 진입을 알리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2018-02-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
SK그룹, 지난해 우리나라 천체 수출 비중 가운데 13% 차지
SK그룹이 에너지·화학, ICT, 물류서비스가 고른 수출로 지난해 매출(139조원) 대비 수출(75조4000억원) 비중이 역대 최대인 54.2%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수출비중(52.2%)이 50%를 넘은 이...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
수출입은행 “1분기 수출 10~12% 상승 전망”
한국수출입은행이 올 1/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12%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4일 발표한 ‘2017년 4분기 수출 실적 평가 및 2018년 1분기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
2018-02-04 일요일 | 구혜린 기자
-
코스피 상승에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양호
지난주 코스피가 0.25% 상승한 가운데 국내 주식형 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2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주(1월 26일~2월 1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0.09%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코...
2018-02-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
[2017 건설사 실적] 삼성물산 건설, 동남아·삼성전자 업고 영업익 5천억 돌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동남아, 삼성전자 공사 수주에 힘입어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했다.2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부문 영업이익은 5015억원이었다. 이는 전년 340억원 대비 1362% 급증한 수치다. 매출액...
2018-0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신간]호암의 마지막 꿈
삼성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 53조원을 거두며 창립 80년 역사에서 최고 성적표를 거뒀다. 반도체의 힘이었다.“반도체는 삼성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꿈이다. 내 이름 석 자는 잊혀져도 내 꿈만은 기...
2018-02-0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
삼성전자 액면분할, 투자자 저변·유동성 확충 기대 - NH투자증권
삼성전자가 31일 50대 1 액면분할 결정을 공시한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을 확인했다"고 진단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기존 주가는 1주당 250만원을 상회해 일반 주주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액면분할은 투자자 저변 확대와 유동성 증대 효과 등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