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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최고…올해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는 신고·도착기준 모두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 신고액은 209억1000만달러로 전년(190억달러) 대비 10%, 도착은 159억5000만달러로 같은 기간 32.3%(38억9000만달러)각각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국가별 신고 기준은 미국(54.8억...
2016-01-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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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경제인,시장안정에 힘보태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오늘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기습적으로 4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이런 때일수록 경제인 여러분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고,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경제활동 ...
2016-01-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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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 4년간 8000여명 줄었다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증시 침체 여파로 최근 4년 사이 증권사를 떠난 직원이 8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정보기술(IT) 발전과 온라인 주식거래 확산 등으로 증권사의 인력 감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진다.6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직원은 작년 9월 말 기준 3만6096명으...
2016-01-06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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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핀테크 전략② KB국민카드] "핀테크로 성장 다질 것"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그간 금융업권에서 핀테크 선두주자였던 카드사들은 최근 실시한 조직개편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핀테크 확대에 나서고 있다. 여타 금융업권 대비 카드사의 가장 큰 장점인 빅데이터...
2016-01-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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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 "자본시장과 동반성장 역량 구축하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사진)은 "창의와 혁신 그리고 튼튼한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자본시장과의 동반성장을 향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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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2016년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의 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을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승연 회장은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품질력과 수익성...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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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질적 성장 통해 글로벌 리더 거듭날 것”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4일 시무식을 통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정수현 사장은 “창조는 역경속에서 꽃이 핀다”며 “질적성장을 통해 위기를 이겨내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전했다.다...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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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대표 정책금융기관 위상 확고히 해야”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사진)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통합산은의 화학적 결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며 “핀테크 활성화, 인터넷 전문은행 출현 및 계좌...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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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한국 자본시장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 세울 것"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은 “독립된 투자전문그룹의 역할을 다해 한국 자본시장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한해가 되겠다”고 밝혔다.박현주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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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이사장 "역풍장범의 정신으로 어려움 극복하자"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최 이사장은 4일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범선처럼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간다'는 뜻의 '역풍장범'(逆風張帆)을 인용하며 "자본시장 종사자 모두가 힘을 모아 도전하면 어떤 어려움도...
2016-01-04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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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2016년 금융개혁 결실 거둬야 할 때"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사진)은 "2016년은 금융개혁이 알찬 결실을 거둬야 할 때"라고 밝혔다.임종룡 위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그간 금융개혁 추진과정에서 선진 금융으로 도약하...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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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평생보장솔루션 변액보험’ 3종 출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덜고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연금 선지급 기능을 강화한 변액보험 3종을 4일 출시했다. 변액보험 3종은 ‘(무배당)푸르덴셜 변액평생보장보험’, ‘(...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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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새해 “허리끈 졸라 매야 산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내수가 투자를 중심으로 다소 회복 추세에 있지만, 수출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따른 여파로 2016년 국내 산업에도 빨간불이 켜졌다.현대경...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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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업체, 5대 악재 넘어야 재도약 길 열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 국내 자동차산업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로 이후 다소 침체에 빠졌으나, 2010년대 들어 다소 개선세를 나타냈다. 그러다 유로존 일부 국가의 재정 위기와 미국 등 주요국의 완만한 경...
2016-01-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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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교수의 경적소리] 올해는 자동차에 더 많은 관심을
[한국금융신문] 최근의 자동차는 예전과 달리 복잡해지고 있다. 부품이 종전 1만개에서 3만개까지 늘었으니,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알 수 있다. 실제 1975년 첫 국산차인 현대차 포니 엔진룸은 땅이 반은 보일 정도로...
2016-01-04 월요일 |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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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존경하는 손해보험업계 여러분희망과 기대 속에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원숭이의 해라고 합니다. 원숭이와 같이 영리하고 지혜로우며, 붉은 색처럼 열정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2016년은 우리 손해보험협회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옛 선인...
2015-12-31 목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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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퇴색하는 동반성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은 8.15축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언급했다. 이 같은 발언은 급물살을 타면서 정운찬 전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같은 해 말 발...
2015-12-3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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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 완화 지속"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물가안정목표를 새로 설정한 만큼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
2015-12-31 목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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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글로벌 리딩 CSD 도약할 것"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1일, 내년 경영목표를 ‘글로벌 리딩 CDS(중앙예탁결제기관) 도약’으로 정하고 글로벌 자본시장 비즈니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중 CDS 연계를 통한 양국간 채권시장 투자지원과 산둥성과의 자본시장 시범사업 전개로 대중국 비즈니스의 가시적인 성과를 실...
2015-12-31 목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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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서비스 질 높여 수수료 현실화해야”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사진)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업무대행 중심 수수료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외환·파생상품, 투자은행 업무 및 자산관리 등을 강화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 수수료를...
2015-12-31 목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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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곽범국 예금보험공사장 "본연의 선제적 부실대응기구로 거듭날 것"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곽범국 예금보험공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처음 갓을 쓰고 관례를 치르는 나이라는 의미의 약관(弱冠)에 빗대어 설립취지 본연의 선제적 부실대응기구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그는 이...
2015-12-31 목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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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험개발원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팀장 전보 ▲임영조 인력관리팀장 ▲이영우 개인정보보호팀장 ▲오창환 장기손해보험팀장 ▲김동원 요율통계팀장 ▲박항준 약관업무팀장 ▲임주혁 자동차보험팀장 ▲이준섭 일반손해보험팀장 ▲정태윤 통계팀장 ▲지연구 정책보험1팀장 겸 환경책임보험TF팀장 ▲권순일 정책보험2팀장 ▲유...
2015-12-31 목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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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MBS 전용 공시포털 ‘K-MBS’ 오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주택금융공사는 31일 투자자에게 주택저당증권(MBS)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MBS 전용 공시포털인 ‘K-MBS’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K-MBS : ‘Korea MBS’의 약자...
2015-12-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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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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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